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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현황과 가능성

  • [등록일]2020-04-03
  • [조회] 535

웹툰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현황과 가능성




웹툰은 가장 역동적인 콘텐츠로서 개방성과 조형성을 기반으로 스스로의 정체를 구현해왔다. 최근 우리 콘텐츠 시장은 향유자의 참여와 체험에 기반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눈부신 성장과 BU(Bangtan Universe)의 활용,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플랫포밍(platforming) 확장 전략, J.K. 롤링의 위저딩 월드(Wizarding World)는 물론 멀티 페르소나(persona)를 활용한 백종원, 펭수, 유산슬, 카피추의 성공, 팬슈머(fansumer)의 적극적 개입을 통한 성장과 육성의 <프로듀스 101> 시리즈, <미스/미스터 트롯>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웹툰은 개방성과 조형성을 바탕으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과 전략적으로 결합하고 있다. OCN 드라마를 활용한 <오리지널 씬>,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BU 기반의 <花樣年華 Pt.0 SAVE ME>는 웹툰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대표적인 사례다. 철저한 기획과 다양한 미디어로의 가로지르기를 시도하며, 텍스트 간의 상보적 관계나 적극적인 향유를 활용한 참여와 체험의 자발성을 자극하여 IP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세 가지 사례 모두 분명한 차별화 전략을 바탕으로 향유의 지평을 넓히면서, 텍스트, 미디어, 플랫폼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확장적인 스토리월드를 구현하고 있다. 원천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자신의 위상을 제고했던 웹툰은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힘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지금까지보다 앞으로 등장할 웹툰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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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미지 출처: tving


1. 백종원, 펭수, 유산슬, 카피추까지 확장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월드


웹툰은 가장 역동적인 콘텐츠다. 웹툰의 역동성은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의 발전과 생활화에 따라 향유자의 즉각적인 지지와 반응을 유도할 수 있다는 부분과 기존의 만화 문법을 넘어서는 다양한 형식적 실험에 기인한다. 컷툰, 더빙툰, 채팅툰, 썰툰, 무빙툰, 포토툰, 스마트툰 등 멀티미디어 효과를 극대화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에최적화하기 위한 개방적이고 조형적인 시도가 거침없이 전개되어 왔다. 이러한 역동적인 전개 과정을 통해 웹툰의 향유는 보다 다양해지고, 대중적 지지는 폭넓어졌으며, 그만큼 원천콘텐츠로서의 잠재적 가치도 급성장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최근 우리 콘텐츠 시장은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눈부신 성공과 함께 강력한 팬덤(fandom) 을 형성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이하 BTS)의 방탄 유니버스(BU: Bangtan Universe)에 대한 전략적 활용 등으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transmedia storytelling)의 중요성과 가치에 주목하게 되었다. MCU의 성공을 체험한 디즈니는 인지도를 충분히 확보한 킬러콘텐츠를 진지로 삼아 시간적, 공간적 계열화를 통해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는 플랫폼밍(platforming) 확장 전략을 최근 시도하고 있다. <덤보>,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온 킹>과 같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30년 가까운 장시간에 걸쳐 뮤지컬, 아이스쇼, 캐릭터 상품, 테마파크 등으로 스토리월드를 구현하고, 실사영화로 현재화하는 전략이다. J.K. 롤링의 위저딩 월드(Wizarding World)도 소설『 해리 포터』와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완결 이후 에도 다양한 형태로 콘텐츠의 수명을 무한 확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백종원, 펭수, 유산슬, 카피추 는 멀티 페르소나(multi-persona)를 활용하여 각자만의 독특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월드를 구현함으로써 콘텐츠의 가치를 심화/확장/연장하고 있다. 아울러 팬슈머(fansumer)의 적극적인 개입을 유도하거나, 선행 체험한 지식을 기반으로 주도적으로 스토리월드를 구현하는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전략도 최근 급부상하고 있다. 스타를 육성하고 능동적으로 즐길 거리를 창출하는 <프로듀스 101> 시리즈, <미스/미스터 트롯>, <셜록>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은 향유를 지속, 강화, 확산하기 위하여 복수의 매체와 장르를 가로질러 스토리 월드를 확장적으로 구축해나가는 스토리텔링 전략 혹은 그러한 세계를 의미한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전개 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구축/증식하는 스토리세계를 트랜스미디어 스토리월드라고 부른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월드는 다수의 매체와 장르 전개 과정을 통하여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현재진행형의 증식성과 개방성을 지향한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월드는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각각의 새로운 텍스트가 전체 스토리에 분명하고도 가치 있는 기여를 하고, 프랜차이즈로의 진입은 자기 충족적이어야 하며, 어떤 상품이든지 전체 프랜차이즈로의 입구가 되어야 하고, 새로운 수준의 통찰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야만 한다.” 개별 미디어와 장르를 통해서 자족적인 형태의 콘텐츠로 창작되지만, 이는 더 거시적이고 총체적인 세계인 스토리월드의 구성 요소로 기능한다.





2. 웹툰,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전개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원천콘텐츠


이와 같은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전개에 있어 웹툰은 가장 매력적인 콘텐츠 중 하나다. 웹툰은 개방, 참여, 공유를 다채롭게 구현함으로써 다양하고 역동적인 향유를 내재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트랜스미디어의 핵심 동력인 ‘향유자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향유 활동’과 같은 특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웹툰은 디지털 공간에서 적극적인 참여적 수행에 익숙한 세대의 사적 글쓰기를 재매개(remediation)하여 참여중심, 수행중심, 공유중심의 공적 유희의 장(場)을 마련함으로써 텍스트에 대한 능동적이고, 즉각적이며, 자유로운 역동적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었다. 웹툰이 현재와 같은 충성도 높은 팬슈머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역동적 참여에서 비롯된 것이다.


또한, 웹툰이 현존하는 가장 효과적인 원천콘텐츠라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웹툰은 다양한 형태의 상호작용을 활성화함으로써 보다 많은 향유자를 유입하고, 웹/앱의 특성을 활용한 텍스트 구현 시도를 통해 참여와 공유의 향유 활동을 확장ㆍ강화해 왔다. 그 결과 향유자의 몰입과 공감은 물론 텍스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능동적인 구현 방식은 더욱 발전된다. 특히 웹툰은 상대적으로 텍스트 구현에 큰 비용이 들지 않고, 다양한 참여와 적극적인 체험을 통하여 대중성 검증이 쉽다. 여기에 더해 웹툰 고유의 연출방식으로 인하여 전환(adaptation)이 용이하고, “구전성, 현장성, 참여성, 공유성, 이야기성, 예측불허성, 콘텐츠성, 자기효능성, 놀이의존성”이라는 집단 참여형 콘텐츠의 특성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상의 요소들로 인하여 다른 미디어/ 플랫폼과 결합이 유연하고 그 방식이 다양하기 때문에 원천콘텐츠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웹툰은 역동적인 향유를 내재화하고 있고, 원천콘텐츠로서 다양한 미덕을 지닌 까닭에 전환(adaptation)과 가로지르기(trans)가 쉽고, 다양한 방식의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 구현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시도되고 있는 웹툰의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은 그 역동성만큼이나 거침없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OCN》드라마를 기반으로 제작한 <오리지널 씬>은 웹툰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흥미로운 사례다. 웹툰을 원천콘텐츠로 활용해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거점 콘텐츠로 전환하는 것이 일반적인 예인데, <오리지널 씬>은 《OCN》드라마를기반으로 웹툰을 제작했다. <나쁜 녀석들>의 우제문, <블랙>의 블랙, <보이스>의 무진혁, 강권주가 팀을 구성해 <구해줘>의 백정기와 <보이스>의 모태구가 모의한 범죄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장르물에 특화되고, 시즌제를 도입하고 있는 《OCN》드라마의 특장점을 살리면서 원작의 서사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독립적인 세계에 있던 드라마 속 캐릭터를새로운 세계관에 배치함으로써 ‘OCN 유니버스’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OCN 유니버스’가 주목할만한 변별성을 확보했는가, 그것이 즐길만한 세계로서의 가치와 매력을 지니고 있는가는별개의 문제다. 다시 말해, ‘OCN 유니버스’는 범죄와 불가사의한 심령을 두 축으로 하는 세계라 할 수 있는데, 독립적인 드라마를 통해 성공적으로 구축된 캐릭터들이 이 세계 안에서 효과적으로 구현되고, 이를 통해 새로운 향유의 접점을 창출하고 있는지 평가해야 한다는 말이다. <오리지널 씬>에 대한 호응에도 불구하고 ‘OCN 유니버스’의 트랜스미디어 스토리월드가 효과적으로구축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캐릭터는 작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별 서사의 전개 과정을 통해 구현되는데, 납득 가능한 세계관에 대한 설계가 전제되지 않고 캐릭터만 모아 놓은 느낌이 강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각 드라마의 분량에 비해 상대적으로 웹툰의 분량이 작아 매력적인 소구점을 만들 수 없었던 것도 한 원인이다.


<오리지널 씬>은 드라마의 서사를 웹툰을 통해 확장하는 방식으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구현하고 있다. 더구나 웹툰은 다음(Daum)에 연재하고, 작품 말미에는 3~4분 분량의 TV 웹툰을 함께 제공하면서, 동시에 카카오 TV와《OCN》을 통해서도 공개하고 있다. 내용의 구현 방식과 플랫폼 노출을 다양화함으로써 웹툰으로의 접점을 늘리고 있는 것이다. <오리지널 씬>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각 드라마의 IP(Intellectual Property)를《OCN》이 지니고 있었고,《OCN》모기업인 CJ ENM이 종합콘텐츠 기업으로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구현하기 위한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리지널 씬>을 통해 구현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은 드라마 캐릭터를 활용한 IP의 향유를 확장하고, 수명을 연장함으로써 그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 하나 주목할만한 사례로 와이랩(Ylab)의 슈퍼스트링(Super String) 프로젝트가 있다.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에서 제작한 <부활남>, <테러맨>, <신석기녀>, <심연의 하늘>, <강타우> 등의 작품과 윤인완의 출판만화인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등의 작품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은 프로젝트다. 목성이 내행성 궤도로 들어오면서 지구가 멸망할 처지에 놓인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 대한그룹 원미호 회장은 초끈이론을 이용해 인류를 다른 차원으로 이주시킬 계획을 세운다. 원미호는 차원을 넘어온 능력자들(테러맨 민정우, 부활능력을 지닌 석환, 불로불사 능력자인 강숙희 등)과 슈퍼스트링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악의 세력과 전쟁을 시작한다는 설정이다. 슈퍼스트링 메인 세계관은 <심연의 하늘>의 설정을 기반으로 하지만, 각각의 작품이 서로 다른 콘텐츠들과 연계성을 드러내며 종합적인 세계관을 구축한다. 슈퍼스트링 타임라인도 공개된 바와 같이, 일관된 기획과 각 작품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를 통해서 슈퍼스트링의 세계를 구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완성도 높은 서사와 세계관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웹툰을 기반으로 한 슈퍼스트링 프로젝트는 팩토리얼게임즈에서 ‘언리얼4 엔진 기반의 최강 비주얼 턴제 전략 RPG(롤플레잉게임)’로 출시되었고, 영화화의 계획도 발표된 바 있다. 향후 다른 미디어로의 확장과 그 과정에서 구현될 트랜스미디어 스토리 월드가 기대되는 프로젝트로 평가할 수 있다.


마지막 사례는 <花樣年華 Pt.0 SAVE ME>다. BTS의 세계관인 BU(Bangtan Universe)를 바탕으로 2019년 1월 17일부터 4월 11일까지 총 15화로 네이버웹툰에 연재된 작품이다. 흥미로운 것은 BTS의 새 앨범 <Map of the soul: Persona>가 이 작품을 마친 다음 날 출시되었다는 점이다. 단지 신보의 프로모션용 웹툰이 아니라 앨범과 웹툰이 독립적인 콘텐츠로서 상보적으로 새로운 의미망을 구현하고 있다. <花樣年 華 Pt.0 SAVE ME>는 BTS의 앨범 <花樣年華 Pt.1>, <花樣年華 Pt.2>, <花樣年華 Young Forever>와 연속성을 지니며, 가사, 뮤직비디오와 연결되어 이야기를 완성시키고, 신보 <Map of the soul: Persona>를 해석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한다. 또한, 웹툰 <花樣年華 Pt.0 SAVE ME>는 물론 소설『 花樣年華 THE NOTES』를 통해 BU를 더욱 구체화함으로써 다른 앨범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트랜스미디어 스토리월드를 구현한다. 이 작품은 <花樣年華 Pt.1>, <花樣年華 Pt.2>의 뮤직비디오 속에 묘사된 멤버들의 모습을 다시 등장시키고, <花樣年華 Pt.0 SAVE ME>에서 그들에게 벌어졌던 일들을 구체화한다. 또, 일곱 멤버가 본명으로 등장하지만, 가상의 이야기를 통해 죽음과 시간마저 뛰어넘는 우정과 운명적인 유대를 드러낸다. <花 樣年華 Pt.0 SAVE ME>에서는 어둡고 우울한 청춘을 BTS가 노래로 표현한다는 그들 음악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구체화한다. 강한 팬덤을 지니고 있는 BTS의 BU는 철저한 기획과 거시적인 서사를 바탕으로 노래, 뮤직비디오, 웹툰, 소설 등을 가로지르며 조형적 구축을 효과적으로 성취한다. 각각의 콘텐츠를 가로지르는 동력은 팬덤을 너머 팬슈머에 이른 향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체험이다.




3. 강력한 팬덤, 스토리텔링의 지속 전개를 위한 동력이자 IP 가치 창출의 열쇠


일반적으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은 강력한 기획력과 다양한 미디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본력을 활용하여 다양한 접점의 강한 팬덤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구현하는 콘텐츠는 여러 미디어로 확장될 수 있어야 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변별적인 체험을 통해 강하고 다양한 팬덤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하고, 트랜스 과정을 통해 IP의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지속적인 전개가 가능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느냐가 가장 중요한 평가 잣대가 될 것이다. 이러한 기준에서 볼 때, <오리지널 씬>,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花樣年華 Pt.0 SAVE ME>는 웹툰을 기반으로 한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주목할 만한 사례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살아있는 모든 것은 변화한다. 웹툰의 경쟁력은 개방적인 역동성에 있다. 지금 이곳, 웹툰의 변신은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과 맞닿아 있다. 말 그대로 개방적인 형태의 모든 변화가 웹툰과 그것이 구현하는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경쟁력이 될 것이다. IP의 가치 창출과 그것을 이용해 스토리월드를 구현함으로써 향유자의 참여와 체험이 확장적으로 이뤄질 수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 살펴본 <오리지널 씬>, 슈퍼스트링 프로젝트, <花樣年華 Pt.0 SAVE ME>의 성과와 한계에 대한 비판적인 탐구를 통하여 조금 더 흥미진진한 접속점을 가질 수 있는 웹툰의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이 등장하길 기대한다.



참고자료
박기수 (2015), 「웹툰 스토리텔링, 변별적 논의를 위한 몇 가지 전제」, 『애니메이션 연구』 제11권 제3호, 한국애니메이션학회, 44~64쪽.
박기수 (2018), 『웹툰,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구조와 가능성』, 커뮤니케이션북스, 2018.
신동희, 김희경, 김태양(2014), 「SNS를 활용한 집단참여형 콘텐츠 특성 연구 : 소셜 페스티벌과 소셜 웹툰 사례를 중심으로」, 『디자인지식저널』 제30호, 한국디자인지식학회, 243~251쪽.
Henry Jenkins (2008), 김정희원·김동신 역, 『컨버전스 컬처』, 비즈앤비즈.


글ㅣ박기수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출처 : 한류NOW 2020년 3+4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