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전체 검색영역
  • Facebook
  • Twitter
  • Youtube

통신원리포트

전세계 40여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KOFICE 통신원들이 전하는 최신 소식입니다.

각 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한류소식부터 그 나라의 문화 소식까지 매일 매일 새롭고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2월의 한류스타 소식 이모저모

  • [등록일] 2018-03-05
  • [조회]469
 

2월에도 한류 스타들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다. 일본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 한류 스타들의 소식을 한데 모았다.

 

<샤이니, 일본 돔투어 개최>

샤이니 일본 돔투어가 지난 227일 도쿄 돔 무대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돔 투어에는 18만 명의 팬들이 모였으며, 멤버들과 팬들은 종현의 빈자리로 인해 파워풀한 음악이 흐름에도 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리더 온유는 평소처럼 오늘도 저희의 무대를 함께 즐겨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샤이니와 팬 여러분은 같은 것을 느끼고, 함께 공감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우리는 노래하고 기도한다고 전했으며, 민호는 이제 여러분에게 더욱 의지하면서 더 가까운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 무대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무대도 언제나 5명으로 서 있는 마음으로 임하겠다. 그리고 영원히, 영원히, 종현을 잊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다.”며 울먹였다.

 

<18만 명의 팬들이 모인 샤이니의 일본 돔투어 현장 - 사진출처 : Billboard Japan>

 

<엑소,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지난 223, 24일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월드 투어 일본 공연을 마친 EXO가 그 다음 날인 25'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에 등장해 일본 팬들에게도 큰 호응을 샀다. EXO는 우리나라의 전통을 살려 편곡된 음악에 맞춰 예술적인 춤과 노래를 선보였는데, 그동안 일본 무대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 더욱 흥미로웠다는 것이 네티즌의 반응이다. 한편 EXO의 일본 첫 싱글앨범 COUNTDOWN이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에서 1위를 기록했다. 오는 6월에는 EXO 팬클럽 이벤트가 개최되고 5월부터는 EXO-CBX(엑소-첸베쿠시)의 첫 일본 아레나 투어가 열릴 예정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는 EXO - 사진출처 : 엠온프레스>

 

<트와이스, 일본 골든디스크 5관왕>

트와이스가 <32회 일본 골든 디스크 대상>에서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베스트3 뉴 아티스트', '앨범 오브 더 이어', '베스트 3앨범', '송 오브 더 이어 바이 다운로드' 상을 수상하면서 5관왕을 달성했다. 트와이스는 싱글 앨범 판매수가 데뷔 8개월 만에 100만 장을 돌파하면서 케이팝 스타로서의 위력을 보이고 있다. 트와이스는 소속사를 통해 일본에서 데뷔한 지 아직 1년이 안 되었는데도 이런 큰 상을 받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장근석, 오사카 중심부를 달리는 장근석 기차>

일본 한류스타로서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장근석이 2년 만에 펼치는 일본 전국 투어 THE CRISHOW IV -VOYAGE-를 기념해 32일부터 JR 오사카 순환선에서 '장근석 기차'가 운행된다. JR 순환선은 오사카의 중심부를 달리는 대표적인 노선으로 다양한 표정을 한 장근석의 사진이 무려 1호차부터 8호차까지 빽빽하게 프린트 되어 승객들을 만난다. 작년 8월에는 도쿄 야마노테 선에서도 '장근석 기차'가 운행된 적 있는데, 당시 장근석 팬들은 '이렇게 기차를 사랑한 적이 없다'라는 흥분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운행 기간은 41일까지 이어진다.

 

 

<지드래곤, 입대>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지난 227일 입대했다. 빅뱅 멤버 중에서는 탑(TOP)이후 두 번째 입대. 지드래곤은 팬들에게 별도의 인사 이벤트 등을 하지 않고 조용히 비공개로 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현장에는 수많은 취재진과 각국의 팬들이 몰려들었다. 지난 1224, 빅뱅 일본 돔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빅뱅 멤버들은 군입대에 대한 계획을 밝히고, 아쉬움을 들어낸 바 있다. 한파에도 불구하고 지드래곤 입대 현장에는 적지 않은 일본 팬들이 그를 배웅했다. 또한 '지드래곤 입대'가 연일 헤드라인 뉴스에 올랐으며, 당분간 얼굴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아쉬워하는 팬들의 반응으로 SNS는 뜨거웠다.

 

gdg____유이의 신 지드래곤님이 오늘 병역이지만.. 솔직히 가는 거 싫지만 그런 말해도 별 소용이 없으니까. 잘 다녀오세요. 한국까지 배웅하고 싶었고.. 그리고 절대 살아서 돌아와야 해. 절대 말이야. 지금이라도 눈물이 나올 것 같지만 계속 기다릴께.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 다녀오세요. (눈물)”

nao****군복무 다하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Pinkoppa오늘 지용짱이 입대합니다. 허전하구나.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그렇게 좁은 곳에서 괜찮을지 걱정이지만.. BIGBANG이니까. G-DRAGON이니까 분명 괜찮을 거에요. 파이팅! 지용짱!”

LoveAndPeace8잘 다녀와세요 G-DRAGON”

__O818___오늘 입대. 가장 힘든 것은 지용 당신이겠지. 우리는 집에서 당신을 웃는 얼굴로 배웅하지 않으면 안되네. 우리는 영원히 지드래곤으로서 권지용으로서 당신의 귀가를 기다리겠습니다.”

potimama_hero오늘 지드래곤씨 입대이군요 (눈물) 무시히 다녀오세요.”

jblue_7mon우리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오늘 입대.. 건강하게 돌아오기만을 바랍니다.”

Kkorepo건강하고 성실하게 군복무를 마쳤으면 좋겠군요! 빅뱅, 탑에 이어 지드래곤 입대. 잠깐 동안의 이별

 

자료참고 : 해외안테나 홈페이지

통신원이미지

  • 성명 : 박하영[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일본(오사카)/오사카 통신원]
  • 약력 : 현재) 프리랜서 에디터, 한류 콘텐츠 기획자
  •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  
  • 덧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