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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0여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KOFICE 통신원들이 전하는 최신 소식입니다.

각 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한류소식부터 그 나라의 문화 소식까지 매일 매일 새롭고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태국 문화산업관련 소식

  • [등록일] 2005-06-24
  • [조회]3834
 

GRAMMY, 서적분야에 진출

태국의 최대 음악연예기획사인 Grammy사가 이곳 최대 출판사인 SE-ED사의 주식 13.2%를 최대신문매체인 NMG로부터 2억3천3백만 바트에 취득하였다고 발표했다.

SE-ED사는 1974년에 츌라롱컨대학 공학부 졸업생들이 설립한 회사로 회사명은 “Science Engineering and Education”에서 유래된 것이다. 현재, 전국에 170개의 서점과 출판, 취재업무를 하고 있는 서적분야 최대회사이다.

Grammy사는 잡지출판을 시작하면서 잡지판매의 활로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번 출자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GRAMMY사의 신(新) VERSION 국가(國歌)

GMM GRAMMY사가 제작한 6개 VERSION의 국가(國歌)는 작년 국방부가 지금의 국가(國歌)가 더욱 국민들에게 친밀할 수 있도록 GRAMMY사에 의뢰한 것을 GRAMMY사는 소속 인기가수들을 활용하여 여러 상황에 맞추어 연주할 수 있도록 6개 버전의 국가(國歌)를 만들었다.

하지만, 문화부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국가(國歌)가 지금 가지고 있는 위엄성(威嚴性) 등이 결여된다는 이유로 반대를 표시하면서 문제가 되었다.

실제 문화부에서도 젊은이들이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는 등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새로운 버전의 국가(國歌)를 채용하기는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다.


최초의 지구관측위성 발사
태국 최초의 지구관측위성(THEOS)이 2년 내에 발사될 것이라는 계획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프랑스와 합동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계획은 사업비 60억 바트로 발사 후에는 태국뿐만 아니라 인접국가도 관측데이터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THEOS는 중량 750킬로로 수명은 5년인데, 이 발사계획은 2년 전에 시작되었다.
현재 20명의 태국 과학자들이 항공우주업체인 프랑스의 EADS 아스트륨사에서 30개월간의 지상훈련을 받고 있다고 한다.
THEOS의 관측 데이터는 지도정보나 농작물 수확예측, 마약재배 감시 등의 여러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라고 한다. 동남아 국가에서는 최초의 관측위성이 될 것임으로 인근국가에도 정보를 판매하는 등 태국의 과학기술이 진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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