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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드라마컨퍼런스

아시아문화 고유의 동질성과 창작문화의 공감대를 활용하여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아시아 드라마의

공동제작 기반을 마련하고, 드라마 콘텐츠에서 가장 중요한 스토리텔링을 담당하는

방송작가 간 네트워크 강화 및 상호교류를 통한 아시아 대중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합니다.

제12회 아시아드라마컨퍼런스

제12회 아시아드라마컨퍼런스
  • 개최일2017년 10월 30일(월) ~ 11월 2일(목)
  • 장소인천광역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외
  • 주최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인천광역시
  • 주관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인천영상위원회
  • 후원파라다이스 시티, 포스코건설, 한국영상위원회
  • 내용

    [제 12회 아시아 드라마 컨퍼런스 본회의]


    □ 세션1 : 한국 제작자 <김연성 / 스타콜라보 미디어 사업본부 이사>
         - 아시아 드라마 콘텐츠의 글로벌 포맷 활성화 중요성


    □ 세션2-1 : 일본 제작자 <쿠보타 사토시 / ㈜후지TV 제작자>
         - 일본의 콘텐츠 비즈니스 현황


    □ 세션2-2 : 일본 제작자 <카타오카 히로시 / NHK엔터프라이즈 디렉터>
         - 드라마 ‘정령의 수호자’ : 국경은 넘되, 예산은 넘지 않게


    □ 세션3-1 : 중국 제작자 <류링 / YOUKU 제작자>
         - <진혼가> : 웹툰 원작드라마의 새로운 도전


    □ 세션3-2 : 중국 제작자 <루싱 / 동양삼상미디어 감독>
         - 웹드라마 ‘무증지죄 (无证之罪) ’


    □ 세션4 : 특별초청세션 미국 <코트니 맥라클란 / 라쿠텐 비키 영업부장>


    □ 세션5 : 특별초청세션 인도네시아 <티탄 헤르마완 / MNC Pictures 전무이사>


    □ 세션6 : 중국 작가 <루치 / 상하이관일문화미디어 국가 3급 작가>
         - 드라마 ‘국민대생활’: 드라마의 기본은 스토리, 감정, 인물이다


    □ 세션7 : 일본 작가 <오자키 마사야 / 일본방송작가협회 작가>
         -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일본판, 한국판의 공통점과 차이점


    □ 세션8 : 한국 작가 <박재범 / 한국방송작가협회 작가>
         - 드라마 ‘굿닥터’가 미국에서 리메이크 될 수 있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