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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ICE NEWS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사업 및 소식, 문화산업동향 등 진흥원의 모든 활동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제4회 글로벌 프렌즈쉽 페스티벌’ 개최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김용락, 이하 진흥원)과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채승묵)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4회 글로벌 프렌즈쉽 페스티벌(부제: 같이 뛰는 한강러닝)’이 오는 11월 3일(토) 반포한강공원 예빛섬 일대에서 열린다.


□ 이번 행사는 진흥원이 운영하는 재한 외국인 유학생 한국문화탐방단 ‘아우르기 4기’ 활동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뿐만 아니라 국내에 체류하는 다문화 가정,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다양한 재한 외국인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 시민과 다국적 외국인이 친목과 화합을 도모함으로써 문화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개최된다.


* ‘아우르기’는 주한 외국인 유학생 단원, 한국인 대학생 서포터즈로 구성되어, 단원-단원, 단원-서포터즈 간 쌍방향 문화교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외국 유학생들이 한국사회 구성원과 교류하고 재한 유학생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5년 1기(10개국 71명)를 시작으로 올해 4기(23개국 120명)를 운영 중이다.

 
□ 내·외국인이 모두 하나 되어 함께 뛰는 ‘한강 러닝’ 행사를 바탕으로 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글로벌 문화체험 부스와 함께 다문화 및 넌버벌 공연, 인디밴드 축하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 글로벌 문화체험 부스 및 공연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같이 뛰는 한강 러닝(4K, 8K)’ 행사의 참가비 중 일부는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에 기부될 예정이다.


□ 글로벌 문화체험 부스에서는 ‘글로벌 작명소’, ‘세계전통놀이 체험’, ‘세계 국기 팔찌 DIY', '글로벌 전통차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글로벌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공연 행사로는 미8군 군악대, 한국 아프리카 춤·음악 연구소, 다문화 극단 뮤지컬 ’샐러드’팀의 글로벌 공연이 펼쳐지며, 국악 비보이 ’에스플라바‘, 퓨전 타악 공연 ’타고’의 공연과 함께 인디밴드 ‘오리엔탈 쇼커스’의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진흥원 김용락 원장은 “‘2018 글로벌 프렌즈쉽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어우러지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소통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의 참가신청은 홈페이지(http://2018gff.co.kr)를 통해 가능하며, ‘같이 뛰는 한강 러닝’ 행사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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