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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y an 1(바잉 저스티스1)’, 해외 드라마 부문 특별상 수상
베트남방송국의 드라마제작센터(VFC)에서 제작한 드라마 ‘바잉 저스티스1(22회, 극본: Nguyen Nhu Phong, 감독: Vu Hong Son)’이 지난 22일 열렸던 제2회 도쿄 국제드라마페스티벌에서 일본,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와 함께 해외 드라마 부문 특별상을 탔다.
‘바잉 저스티스1’의 2회가 페스티벌에서 상영되었으며, 향후 일본 NHK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Vu Hong Son감독과 Dung Nhi, Minh Phuong, Phan Hoa 등 드라마 주연배우들, VFC의 Khai Hung사장은 페스티벌에서 열린 세미나에 초대되기도 했다.
도쿄 국제드라마페스티벌은 서울드라마페스티벌, 상해TV페스티벌과 함께 아시아권 최대의 드라마페스티벌이다. 여러 수상 부문 중에서 Grand Prix가 가장 큰 상이고, 그 외에도 역사, 가정 등의 드라마 장르에 따라 수상한다.
* 출처: 베트남통신사 (08/10/27)
‘황금신부’, 제2회 도쿄 국제드라마페스티벌 특별상 수상
Tat Binh, Nhu Quynh 등 베트남의 유명 배우와 이영아 등 한국의 스타가 출연한 드라마 ‘황금신부’는 한국에서 성공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제2회 도쿄 국제드라마페스티벌에서도 특별상을 수상했다.
베트남 Feature Film I(FF1)과 한국 SBS방송국의 상호 협력 하에 제작된 세 번째 작품인 ‘황금신부’는 2007년 SBS에서 방송되었다. 이 드라마는 한국에서 살아가는 베트남 신부의 삶을 잘 묘사하고, 고귀한 인문적 가치를 표현하여 시청자와 비평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 출처: datviet (08/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