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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0여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KOFICE 통신원들이 전하는 최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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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중국통신원] 채림, 중국 공포영화에 캐스팅

  • [등록일] 2004-09-14
  • [조회]5998
 쓰촨성스룽텅(四川盛世龍騰)영화제작기구가 투자하고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공포영화 '규니'에 채림이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중국의 석간신문 청두완바오(成都晩報)는 오는 11월 청두(成都)에서 크랭크인 예정인 '규니'에 한국 배우 채림이 여주인공 역을 맡았으며 이달 말 광고 촬영을 위해 청두를 찾는 채림과 제작진 미팅을 가질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청두완바오에 따르면 투자사인 스촨성스룽텅 책임자 뤼레이(羅雷)는 제작사와 채림의 소속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채림을 이번 영화의 여자 귀신 역할인 잉즈 역할에 출연시키기로 잠정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캐스팅은 채림의 소속사가 영화의 시나리오를 보고 마음에 들어 결정했으며 한국 감독과 함께 채림을 청두로 보내기로 결정했다. 그 한국 감독은 중국 감독과 함께 공동으로 감독을 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약 800만 위안이 투자되는 '규니'는 중국 인터넷 소설 여숙사적요전화(餘生宿舍的搔擾電話)를 원작의 영화로 대학 기숙사에서 남녀들의 장난삼아 던진 농담이 1930년대에 사랑 때문에 죽은 원혼을 깨우게 되고 그 속에서 공포와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현재 채림의 남자 주인공으로 진곤(陳坤)이 유력시 되고 있으며 촬영은 화시(華西)의과대학의 진행할 예정이다고 청두완바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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