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Cultural & Creative Sectors Research
한-아세안 문화·창의산업의 주요 흐름과 이슈를 살펴보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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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비공식 문화 창의산업 보고서(CICADA, 2024)
문화 및 창의 산업 분야(CCIs, Cultural and Creative Industries)의 예술가와 근로자는 캄보디아에서 전통 관행과 예술의 보존을 보장하는 동시에 캄보디아의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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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레디 아세안 (아세안 재단, 2024)
AI 레디 아세안은 아세안 재단이 Google.org 의 지원을 받아 아세안 지역 전체에서 AI 리터러시를 구축하기 위해 시작한 지역 이니셔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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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조각 정원
아세안 조각 공원 프로젝트는 아세안 조각 심포지엄의 일환으로 아세안 회원국 간 문화적 연대를 강화하고 상징화하기 위한 문화예술 이니셔티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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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국립영화개발위(FINAS)
말레이시아 국립 영화 개발위원회(Malaysia National Film Development)은 1981년에 말레이시아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역할을 총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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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성장과 문화 유산 (2023)
문화유산은 과거의 생활 방식을 단순히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미래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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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현황 2024
싱가포르 소재 동남아연구소(ISEAS-Yusof Ishak Institute)에서 실시한 '동남아시아 현황 2024' 조사(State of Southeast Asia 2024 survey)* 결과, 응답자 사이에서 중국의 영향력 증가를 크게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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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창조경제청(CEA)
2018년 설립된 창조경제청(공공기구)은 균형 있고 지속 가능한 경제를 향한 원동력으로서 창조경제를 증진한다는 사명을 갖고 출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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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메콩(2024~2027)
메콩지역의 창의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메콩연구소는 3년간의 크리에이티브 메콩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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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시네마 (미얀마)
메모리! 시네마 (MEMORY! Cinema)는 2013년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영화 제작자 교육 및 독립 영화 프로젝트 지원, 문화 접근성 (축제 조직을 통한) 및 한 나라를 기억하는데 있어서 중추적 부분인 영화 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