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지원 Planning Support
장기적인 문화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세우는 구상 단계의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ASEAN-Korea Cooperation Project for Innovative Culture
문화예술을 매개로 아세안과 한국의 창작자·기관이 함께 연구하고, 만들고,
더 넓은 현장과 만나는 협력 프로젝트입니다.
공동협력프로젝트는 한-아세안 문화예술 교류를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프로젝트의 발전 과정에 따라 연구와 창작, 기획의 실현, 대중과의 만남을 단계적으로 지원합니다. 문화예술 분야의 아세안 개인과 단체는 한국 파트너 기관을 통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결과보다 협력의 과정을 설계하고, 다음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STEP 1
Research and Creation
서로의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고 공동의 주제와 파트너를 탐색하며, 장기적인 교류를 위한 프로젝트의 토대를 마련합니다.
STEP 2
From Concept to Realization
함께 발전시킨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구현하고, 창작 파트너십을 실행 가능한 협력으로 연결합니다.
STEP 3
Public Engagement and Outreach
완성된 프로젝트가 더 많은 관객과 지역을 만나도록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교류와 후속 협력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구상부터 실행, 확장까지 각 프로젝트에 필요한 다음 단계를 지원합니다.
장기적인 문화교류와 협력의 기반을 세우는 구상 단계의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문화적·창의적 파트너십을 실제 결과로 구현하고 구체화하는 실행 단계의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선정 프로젝트의 유통과 확산을 돕고 지속 가능한 문화 파트너십으로 발전시키는 확장 단계를 지원합니다.
'보기' 버튼을 눌러 해당 연도에 진행한 프로젝트를 자세히 알아보세요.
2024 한-아세안 문화혁신 공동협력 프로젝트 ‘기획지원’은 사전 리서치, 워크숍, 세미나 개최 등 프로젝트 개발 사전 단계를 지원한다.
2024 한-아세안 문화혁신 공동협력 프로젝트 ‘완성지원’은 프로젝트 창‧제작을 지원한다.
'한국-태국 퀴어예술교류 프로젝트' 는 한국과 태국의 퀴어 예술가 및 프로듀서들이 공연 관람, 축제 참여, 워크숍 등을 통해 양국의 퀴어 예술을 탐색하고, 극작가 교류와 작품 발표,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통해 국제 협업과 창작의 가능성을 실험한 프로젝트이다.
'The Ask the Mask' 프로젝트는 한국의 탈춤과 인도네시아의 '토펭(인도네시아 전통 탈,Topeng)'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용극이다.
'드림 프로젝트'는 고전 희곡을 기반으로 자유롭게 각색하고,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연극 실천자들이 협업하는 형태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이다.
'푸자(PUJA)'는 이슬람 문화권의 무용, 음악, 정신을 바탕으로 '의식(ritual)'의 개념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로, 제의적 이미지와 공감각적 움직임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퍼포먼스를 시도한다.
'잡종희망: 샤머니즘과 테크놀로지'는 인도네시아와 한국 각각에서 역사와 기억에 대해 작업해 온 창작자 집단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자리로, 샤머니즘과 기술의 관계를 탐구한다.
'세상이 멈추었을 때'는 팬데믹과 죽음을 중심으로 애도, 기억, 회복의 예술적 가능성을 탐색하는 한·싱가포르 공동 프로젝트다.
'트롤의 아이'를 베트남 유스 시어터와 공동제작하고, 현지화 과정을 통해 양국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며 K-뮤지컬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프로젝트이다.
'Koviet 시나위 ; See, Know, We'는 한국과 베트남의 예술가들이 서로의 음악을 탐구(See), 이해(Know), 포용하여 새로운 ‘우리(We)’의 음악을 창작하는 예술 협력 프로젝트이다.
'그래피티 포 올'은 주류 문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창작 생태계와 그 열악한 환경을 아카이빙하고 연구하는 협력적 노력을 통해, 한-아세안 그래피티 창작 생태계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된 프로젝트이다.
2023 한-아세안 문화혁신 공동협력 프로젝트 ‘완성지원’은 프로젝트 창‧제작을 지원한다.
2023 한-아세안 문화혁신 공동협력 프로젝트 ‘기획지원’은 사전 리서치, 워크숍, 세미나 개최 등 프로젝트 개발 사전 단계를 지원한다.
2023 한-아세안 문화혁신 공동협력 프로젝트 ‘후속지원’은 공연, 전시 등 완성 작품의 후속 성과 확산을 지원한다.
마중물 프로젝트는 공연예술 분야의 미래 세대인 신진 프로듀서들을 중심으로 국제 협업 프로젝트를 구상하기 위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한국의 공연예술 프로듀서 대상 국제교류 레지던시 프로그램이다.
한국과 캄보디아가 문화적 접점인 서커스 예술을 통해 협업하며 각국의 문화적 요소를 탐구 및 교류를 통해 예술로 하나가 되어 양 국가간의 지속적인 교류망을 구체화하고 국제 네트워킹을 확장하는 한-아세안 프로젝트
2023년 뮤지컬 <트롤의 아이> 공동제작 협약체결을 통해 상호 역할과 의무를 정하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역사상 첫 공동제작 가족 뮤지컬<트롤의 아이>를 선보였다.
한국-라오스 공동제작 프로젝트 <Earthing>의 2022년 라오스 초연에 이어 한국 초연(3회) 및 라오스 재공연(1회)을 진행하였다.
'에스크 더 마스크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의 전통춤과 음악, 한국의 탈춤을 융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창작 공연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이다.
한국과 태국 예술가 간 교류를 통해 어린이 연극의 역사와 국내외 동향을 리서치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주제와 형식의 어린이 연극 제작 및 축제를 개최하는 프로젝트이다.
안은미컴퍼니와 4개국(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의 안무가가 해당 국가의 한국이주민과 함께 모국어로 소통하며 각각 15분 분량의 현대무용작품을 만들고 3일간 3회의 공연을 진행하였다.
심해 춤판은 한국과 베트남의 '언더그라운드 아트 씬'을 주제로 독립 예술 활동가 및 공간에 대한 심도 있는 비교 연구 프로젝트이다.
예술의 공간 안에서 죽음을 애도, 추모, 기억, 기록하는 다양한 방식을 살펴보고 논의하기 위한 리서치사업으로서 현대 사회에서 벌어지는 죽음의 양상과 죽음을 다루는 과정의 변화를 고찰하며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는 프로젝트이다.
코레이시아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전통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장르별 리서치(음악, 무용, 의상 등) 및 워크숍을 결과물로 기록하는 프로젝트다.
코레이시아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전통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장르별 리서치(음악, 무용, 의상 등) 및 워크숍을 결과물로 기록하는 프로젝트다.
아트선재센터는 싱가포르아트뮤지엄과 협력하여 호추니엔의 신작 영상 을 공동 프로덕션하였다.
한-아세안 문화혁신 공동협력 프로젝트는 2021년 한-아세안 간 교류 활성화 및 협업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한-아세안 문화혁신 공동협력 프로젝트는 2021년 한-아세안 간 교류 활성화 및 협업 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한-아세안 문화혁신 공동협력 프로젝트는 2021년 한-아세안 간 교류 활성화 및 협업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들꽃영화상운영위원회는 한-아세안 합작 단편 옴니버스 영화 'Delivery'의 홍보를 위한 트레일러 영상, 포스터 및 굿즈 제작, 상영기회 확보를 위한 국제영화제 출품, 아세안 문화원 <아세안 온 더 무브> 전시 연계 VR 상영회와 <한-아세안 영화 공동 협력 제작> 포럼을 진행했다.
Earthing은 한국의 현대무용단체 ‘시나브로 가슴에’와 라오스의 유일무이한 컨템포러리 댄스 단체 ‘Fanglao Dance Company’의 공동제작 프로젝트다.
팡라오는 라오스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의 기로에서 실험적인 무용을 창작하고 전승하는 최초의 무용단이다.
국제교류에 축적된 경험을 지닌 극단 노뜰-인도네시아 아궁댄싱센터 간 리서치+창작형 공동협력 프로젝트로서 ‘몸의 기억’을 주제로 한 실험적인 공연 창작을 도모한다.
이 프로젝트는 정치적 거리감, 경제, 문화의 일방적 소통성을 해협처럼 사이에 두고 있는 한-아세안의 거리감을 의식하며, 현재 유행처럼 거론되는 탈식민주의의 예술적 맥락을 조금 더 자세히 짚어보고 연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동남아시아를 해체적으로 재구성하고자 하는 호 추 니엔의 전략에서 출발한 이번 심포지엄는 동남아시아와 이를 구성하는 지역주의를 새롭게 상상할 것을 제안한다.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셀마 라겔뢰프'의 작품 <트롤의 아이>를 원작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공동 워크숍을 통해 현대 가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재해석하고 문학적 가치를 무대에 구현하고자 한다.
‘웰컴 투 유어 코리아’는 한국의 대표 현대무용단체인 안은미컴퍼니의 대표이자 예술감독 안은미가 주도하는 리서치 기반의 비전문가 대상 공연작업으로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과 이주노동자에 관련된 프로젝트다.
성학십도는 퇴계이황이 68세 되던 1568년에 선조에게 올린 상소문으로 퇴계의 사상이 집약되어있는 이른바 성리학의 결정체이다.
들꽃영화상 운영위원회는 ‘2021 한-아세안 문화혁신 공동 프로젝트 제작 지원’ 프로젝트로 '배달'을 모티브로 하여 필리핀, 말레이시아와 3개국 합작 영화를 제작하였다.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신작은 아세안 도시 조각상들을 콜라주한 제3의 가상세계를 표현한 작품으로 모뉴먼트(monument)의 상징성과 의미를 인식하지 못하는 AI를 통해, 공공조각에 집단의 욕망이 어떻게 투사되어왔는지에 대한 독특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