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Cultural & Creative Sectors Research
한-아세안 문화·창의산업의 주요 흐름과 이슈를 살펴보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해보세요.
태그: 창의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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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자국어 중심의 AI 시대를 열다 (2부)
인도네시아부터 태국까지, 아세안 각국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AI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창작자에게 무엇을 의미할까? 데이터, 의존성, 접근성을 둘러싼 세 가지 질문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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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배당 시대의 종언: 아세안의 인구 구조 전환과 창 경제라는 승부수
창의경제는 아세안이 선택한 해법이며, 특히 외부로부터 수용한 의제가 아니라 아세안 스스로 설정한 의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도네시아는 2021년을 '세계 창의경제의 해'로 지정한 2019년 유엔 결의안의 주요 제안국이었으며, 이에 앞서 2018년 발리에서 제1회 세계 창의경제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아세안 문화장관들은 2022년 씨엠립 선언을 통해 'ASEAN 창의경제'에 대한 자체 정의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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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창의경제 동향보고서
'창의경제 전망 2024'는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가 발간하는 보고서로, 창의경제와 창의 재화 및 서비스의 국제 무역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UNCTAD의 조사에 따르면, 창의경제는 국내총생산(GDP)의 0.5%에서 7.3%, 전체 고용의 0.5%에서 1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데이터가 제공된 국가 기준). UNCTAD의 조사에 따르면, 창의경제는 국내총생산(GDP)의 0.5%에서 7.3%, 전체 고용의 0.5%에서 1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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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파급효과: 창의 산업은 다른 산업의 기업들에게도 이익을 주는가?
본 보고서는 창의산업이 경제 전반의 기업들의 혁신과 경제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하기 위해 Frontier Economics가 수행한 새로운 실증연구의 결과를 제시한다. 연구 결과는 창의산업에서 창출된 지식이 다른 산업으로 확산되는 '지식 파급효과(knowledge spillovers)'를 통해 경제 전반의 기업 혁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를 더욱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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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트 필리핀
크리에이트 필리핀(CREATE Philippines)은 2017년 필리핀국제무역전시진흥센터(CITEM)에 의해 처음 시작된 이후, 필리핀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창작 콘텐츠, 창의 서비스, 창의 인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해왔다. 이 플랫폼은 국가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제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촉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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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창의경제 전망(유엔무역개발부)
'2024 창의경제 전망'은 유엔무역개발부에서 발간하는 보고서로, 창의적 경제와 국제 무역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창의 산업의 최근 동향과 발전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