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한-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FORUM ARCHIVE BOARD
지속가능성과 전환
코로나로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과 전환(transformation)이라는 두가지 핵심 주제에 대해 전 세계가 다시 숙고하게 되었다. 코로나 영향의 규모가 엄청나지만, 이는 태국 제작자 및 실무자가 (
한-아세안 국제 문화 교류의 현실 - 회복력, 그리고 혁신
팬데믹 전에도 지역적 맥락이 다르기 때문에 이 지역의 미술과 문화 모델은 국제적 플랫폼에서 흔히 나타나는 모델과는 달랐다. 하지만 매우 능동적이고 자체적으로 활성화된 시민 주도형(풀뿌리) 모델이 있다는 것을 새로이
PPSA의 지속가능성과 전환
PPSA(Phare Ponleu Selpak Association)는 비영리의 캄보디아 예술 훈련 학교로, 상기 언급된 접근 모델을 학교 자체 뿐 아니라, 자매 기관인 PPSE(Phare Performing Soci
독립성과 상호의존성 사이
오늘날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술가 정신을 잃지 않으면서 작업을 하고 발전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공간을 갖는 것이다. 도전적인 환경은 개인의 에너지와 열정을 쉽사리 앗아갈 수 있기에, 그 과정에서 내면의 행복을
전환과 지속가능성
생물학 연구에 따르면, 공생(symbiosis)은 손상되지 않고 균형 잡힌 자연의 상태이며, 상리공생(mutualism)은 생물들이 상호 호혜적이며 상호 기여하는 상태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나는 지속가능성(sust
전환과 발상-사례 그리고 반영
공연 예술 내 통치화(governmentalization)와 상품화(commodification), 민주화(democratization)의 분류를 강조함으로써, 생태계 자체의 역학관계(dynamic)에 대한 보다 나
현실과 회복력 그리고 창의성의 도구로써 예술의 지속가능성
한-아세안 플랫폼 내에서 보다 많은 토론과 연구가 진행된 후에 차기 라운드 테이블을 다시 개최하거나 또 다른 공유의 수단을 통해서 우리 스스로와 대중에게 더 많은 것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기대한다.2022
지속가능성과 새로운 미래
이러한 대화는 국제적 교류와 연대의 목적이 ‘새로운 미래(A New Future)’를 함께 그려나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금 인지하게 했다. 각 주제어들은 ‘연대·협력을 위한 새로운 구조와 방법론’, ‘지속가능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