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Site Map

  • 홈 아이콘

한류 전문정보 제공

여전히 뜨거운 태국인의 한국 치킨에 대한 관심과 애정

  • 조회수

    19

  • 게시일

    2026-04-24

  • 국가

    태국

2026년 4월, 한국의 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 '비비큐(BBQ)'가 태국 현지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가맹본부가 현지 기업 등 제 3의 협력 기업에게 특정 국가나 지역 내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독점적으로 운영하고, 하위 가맹점을 모집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협력 계약)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는 방콕을 거점으로 치앙마이, 푸켓, 파타야까지 확장하고 나아가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등 인접국가들까지 진출하겠다는 구상이다. 비비큐(BBQ)는 태국의 매운맛, 튀김, 소스 중심 식문화가 양념치킨과 소이갈릭치킨 등 자사 메뉴들과 높은 적합성을 갖췄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비비큐(BBQ) 치킨은 약 10년 전 태국 시장에 진출했다가 이후 몇 년 지나지 않아 철수하면서 태국 내에서 매장 수가 급감했었다. 당시에는 현지 사정에 정통한 협력사와의 협력이 견고하지 못했거나, 혹은 한국식 운영 방식을 태국 시장에 그대로 이식하려다 보니 현지 소비자의 입맛과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다. 더불어 '한국 치킨'이라는 프리미엄(premium)은 있었지만 당시 태국에 자리 잡은 경쟁 브랜드들과의 차별화가 부족했었다.


< 이종석 배우를 모델로 한 비비큐(BBQ) 치킨의 2015년 광고 마케팅 

- 출처: 태국 복합 쇼핑몰 '센트럴 웨스트게이트(Central WestGate)'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CenteralWestGateFanpage) >


< 방탄소년단(BTS)을 모델로 한 비비큐(BBQ) 치킨의 2016년 광고 마케팅 

- 출처: 비비큐(BBQ) 치킨 태국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bbqchickenth) >


이후 약 10년이 흐른 뒤, 비비큐 치킨은 협력사인 '제너시스 BBQ 타일랜드'와 함께 손을 잡게 되었다. 제너시스 BBQ 타일랜드는 상하이 기반의 대형 F&B 및 SOC(Social Overhead Capital, 도로/철도/항만/공한/발전시설 등 경제 활동의 기반이 되는 필수 인프라) 기업이 설립한 법인으로, 태국 내 외식 경영 경험이 풍부하고 현지 상권 분석 능력이 탁월한 회사로, 좋은 협력사를 잡은 것이 그 이전과 비교할 때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치킨을 파는 매장을 넘어 떡볶이, 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한국 음식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Casual Dining)' 형태의 매장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더불어 태국 방콕의 상징 쇼핑몰을 거점으로 시작하여 다른 거점 도시들로 빠르게 확장하겠다는 명확한 실행안(roadmap)을 갖고 있다. 이는 태국을 단순히 진출국으로만 여기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근 국가들로 뻗어 나가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비비큐(BBQ) 치킨의 2026년 계약 체결 모습 - 출처 : ‘스마트비즈(SmartBiz)’ >


태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한국 치킨 브랜드는 '본촌(Bonchon)치킨'이다. 본촌치킨은 2011년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형태로 태국에 진출했으며, 현재 태국 내에서 매장 수가 가장 많은 한국 치킨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후 교촌치킨이 2013년 태국 시장에 입성했고, 2020년에는 구구치킨이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2023년 이후에는 BHC, 고피자, 명륜진사갈비, 푸라닭 등이 잇따라 태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지 협력사와의 마스터 프랜차이즈(Master Franchise) 계약 또는 법인 설립을 통해 방콕 주요 상권인 센트럴 월드(CentralWorld), 시암 파라곤(Siam Paragon), 아이콘시암(ICONSIAM) 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 특히 BHC의 성장세가 주목할 만하다. BHC는 2024년 1월 방콕에 첫 매장을 연 이후 불과 2년 만에 14개 매장을 구축하며 대형 쇼핑몰과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을 중심으로 출점을 확대했다. 그리고 구구치킨은 모든 재료를 한국에서 수입해 진정한 한국 치킨의 맛을 제공한다는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어 충만치킨은 파닭 등 한국에서 최신 메뉴를 구성해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태국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 태국의 인플루언서(influencer)를 모델로 활용 중인 본촌(Bonchon)치킨의  광고 

- 출처 : 본촌치킨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bonchonthailand) >


< BHC 치킨의 태국 광고 - 출처 : BHC 치킨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BHCChikcenTahiland)>


이처럼 많은 한국 치킨 브랜드가 태국으로 몰리는 데는 여러 이유가 맞물려 있다. 그중 가장 근본적인 동력은 단연 한류다. 케이팝과 한국 드라마의 영향력 덕분에 외국인들은 한국 치킨 브랜드와 '치맥'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싶어 한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한국 문화콘텐츠 소비가 가장 활발한 나라 중 하나다.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등 케이팝 아이돌들의 팬덤이 강하고, 한국 드라마와 예능이 넷플릭스(Netflix) 등 OTT를 통해 일상적으로 소비된다. 드라마 속에서 배우들이 치킨을 뜯으며 맥주를 마시는 장면, 케이팝 스타들이 치킨 광고에 등장하는 모습은 태국 팬들에게 '한국 치킨'을 일종의 한국 문화 체험으로 각인시켰다. 즉 먹는 것이 아니라 한국 문화를 경험하는 행위가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치킨은 이제 한식 전체를 대표하는 첫 번째 접점이 된 셈이다.


< 태국 내 입점된 한국 치킨 브랜드를 평가한 유튜버 

- 출처 : 'GZR 고질라(GZR Gozziira)' 유튜브 채널(@GZR Gozziira)>


두 번째로 음식 자체의 경쟁력이다. 대부분의 한국식 치킨은 두 번 튀기는 조리 방식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극대화하며, 이는 한 번만 튀기거나 미리 튀겨둔 뒤 재가열하는 다른 나라의 치킨과 본질적으로 구별된다. 양념치킨, 간장치킨, 파닭 등 다채로운 소스에 버무려 먹는 방식도 해외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게 받아들여진다. 특히 태국 자체의 고유한 식문화도 한국식 치킨과의 궁합이 좋다. 매운맛과 소스를 즐기는 태국의 식문화는 한국식 치킨과 높은 적합성을 갖추고 있다.


세 번째는 한국 시장의 구조적인 포화다. 치킨 브랜드 난립으로 7조 원에 이르는 한국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에 접어들었고, 마침 한국 문화콘텐츠의 열풍으로 한국 음식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커진 만큼, 해외에서 미래 먹거리를 찾는다는 기업들의 전략이다. 한국에서는 치열한 가격 경쟁과 폐점 압박에 시달리던 브랜드들이 해외에서는 '프리미엄 K-푸드(food)'로 자리 매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 번째로는 태국 시장 자체의 성장 가능성이다. 태국은 약 7,000만 명의 인구와 높은 관광 수요를 기반으로 외식 브랜드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전 세계 약 14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태국에 진출해 있으며, 일본, 미국 다음으로 한국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태국에서의 한국식 치킨 열풍은 단순한 음식 수출이 아니다. 동남아시아를 한류 친화 시장으로 바라보는 전략적인 시각이 한국 치킨 브랜드들의 진출 방식에 그대로 녹아있다. 방콕 시암 한복판의 쇼핑몰에서 태국 청년들이 한국식 치킨을 먹으며 케이팝을 듣는 풍경은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 됐다. 이는 한류가 문화에서 소비로, 소비에서 일상으로 깊숙이 침투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식 치킨만의 차별화된 메뉴와 한류 등 소프트 파워(soft power, 매력과 설득을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힘으로 자발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원하도록 만드는 능력을 뜻함) 효과로 태국 내 한국식 치킨에 대한 인지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음식이 한류의 수혜를 받는 동시에 음식이 다시 한류를 확장하는 선순환이 태국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앞으로도 한국의 유의미한 치킨 브랜드가 태국에 진출하여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태국인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사진출처 및 참고자료

- 센트럴 웨스트게이트(Central WestGate)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CenteralWestGateFanpage),

https://buly.kr/Ezkmlak

- 비비큐(BBQ) 치킨 태국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bbqchickenth), https://buly.kr/8IxzUcs

- 《스마트비즈(SmartBiz》 (2026. 04. 23). BBQ, 태국 진출 본격화···동남아 외식시장 확장 시동, 

https://www.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487

- 본촌치킨 태국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bonchonthailand), https://buly.kr/8TskToL

- BHC 치킨 태국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BHCChikcenTahiland), https://buly.kr/8IxzV2o

- GZR 고질라(GZR Gozziira) 유튜브 채널(@GZR Gozziira), https://www.youtube.com/watch?v=Cg-c_z7BISw

주요사업 한눈에 보기

코리아시즌

한국 문화 확산의 잠재력을 가진 국가 전역에서 해외 주요 문화기관, 행사와 연계하여 동시대성·예술성·대중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한국 문화예술을 소개합니다. 매년 공연, 전시, 인적교류 등 주체와 장르, 실현 방식의 다변화를 통해 대상국 국민의 한국 문화예술 이해도와 호감도를 높여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정상외교를 계기로 국가 간 합의에 따라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선포하고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합니다. 양국의 문화정책과 서로의 문화에 대한 관심,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을 토대로 쌍방향 문화교류, 청년예술인 인적교류, 공동창제작을 기획하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사업은 국가 간 이해와 교류 기회 확대에 기여합니다.

KDAY 케이데이 (K-브랜드 융복합)

KDAY(케이데이)는 해외 현지에서 패션·뷰티·푸드 등의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시·체험·아티스트 연계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가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방식으로 K-브랜드의 확산을 도모합니다.

글로벌 K-존

글로벌 K-존은 해외 코리아센터를 중심으로 K-컬처 및 K-라이프스타일을 통합적으로 구현하는 복합 거점 공간 조성 사업입니다. 공간과 콘텐츠를 연계한 경험을 제공하여 한류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문화·산업 간 연계를 기반으로 현지 맞춤형 확산 거점을 구축합니다.

국제교류 컨설팅

여러 기관과 사업에 흩어져 있는 국제문화교류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권역별로 전문가 현장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경험과 역량을 기반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계 국제교류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투어링 케이-아츠

42개 재외 한국문화원·문화홍보관과 협력하여 국내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해외순회를 지원합니다. 문화예술 단체의 국제적 역량을 제고하고, 네트워크 확대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합니다.

문화예술 민간국제교류 지원

문화예술 현장의 수요에 부응하여, 민간단체 중심의 문화예술 국제 교류 촉진을 목표로 합니다. “우수 플랫폼 디렉토리”에 포함된 공연장, 전시장, 페스티벌 등으로부터 초청받은 공연, 전시의 항공료, 운송비를 지원합니다.

쌍방향 국제문화협업 지원

한국 문화예술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따라 증가하는 해외의 국내 기반 협업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 및 협업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국내 문화예술인의 국제 무대 진출을 위한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며, 한국을 거점으로 한 인·아웃바운드 문화예술 행사 개최를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합니다. 이를 통해 협업 국가들과 지속 가능한 쌍방향 문화예술 교류를 확산합니다.

국제문화교류 전문인력 양성

문화예술 및 문화산업 분야 기획인력이 국제문화교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력단계별 해외파견 지원, 프로젝트 지원, 국제문화교류 아카데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파견 전문인력은 해외 유수의 축제, 문화예술기관에서 업무 지원, 연구 수행 또는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제교류 경험과 네트워킹을 도모합니다. 파견 종료 후에는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에서 프로젝트를 추진, 문화분야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국제문화교류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사업 방향성과 실질적인 협력 지점을 발굴하여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기반을 조성합니다. 협의체에는 문화예술 유관기관, 주한외교단, 축제 위원회, 국 공립 문화예술단체와 지역문화재단 대한민국 전역에서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국내외 기관,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류교류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2005년부터 이어온 ‘문화동반자 사업’을 확대하여, 세계 각국의 문화 전문가들이 협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역량강화, 워크숍, 포럼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매개로 국제문화교류의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 도출로 협력의 장을 마련합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한국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 및 확장할 것입니다.

미래혁신 문화교류 지원

한국과 아세안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문화교류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4년, 한-아세안이 대화관계 수립 35주년을 기념하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음에 따라 한-아세안 간 교류의 지속확대는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 사업은 ‘한-아세안 미래혁신’이라는 제목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계자가 공통의 의제를 도출하여 포럼 및 연계행사를 개최하고,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연대와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지원 사업

해외 문화원이 없는 지역에 소재한 외국 대학과 국내 대학이 협력하여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K-컬처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합니다.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K-컬처와 청년의 잠재력을 연결해 해외 현지 프로젝트 수행과 문화 분야 공공 해외기관 파견을 지원하고, 청년의 국제 역량과 자기효능감 강화를 통해 글로벌 K-컬처 확산에 기여합니다.

2026 세계경주포럼

2026 세계경주포럼은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및 ‘문화산업 고위급 대화’의 논의를 확장하여, 문화산업 기반 공동번영의 방향을 모색하는 글로벌 문화협력 포럼입니다. 인간 중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 문화담론을 심화하고 실질적 협력 모델을 발굴·구체화하는 플랫폼입니다.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은 국내 문화예술 플랫폼과 해외 주요 인사 간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별 전문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방한 일정과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국내 문화예술 기관 및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합니다.

마이케이페스타

한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 산업 최전선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한류 확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K-POP콘서트, 글로벌 컨퍼런스, B2B·B2C박랍회 등 다태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 글로벌 축제를 지향합니다. 나아가 문화 영향력의 확대와 연관 산업 문야의 직·간접적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한류 조사연구

한류, 국제문화교류 관련 기초·심층자료 발간에 주력합니다. 40여 개국 해외통신원을 통해 세계 속 문화교류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한편 <한류백서>, <한류NOW>, <해외한류실태조사>, <한류의 경제효과 연구> 등 연간·분기·격월간 간행물 발간으로 꾸준하고도 폭넓게 글로벌 문화 흐름을 진단합니다. 연구의 깊이에 사안의 시의성을 더한 발간자료는 한류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문화교류를 지지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Quick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