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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공감하고 협력하여
행복한 국제문화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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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ICE 소식

공지사항

[당첨자 공지] <한류NOW> 만족도조사 당첨자 발표

2026.08.06

공지사항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창립기념일 휴무 안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창립기념일 휴무 안내 안녕하세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입니다.  2026년 6월 4일(목)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창립기념일입니다. 진흥원 취업규칙 제31조에 의거하여 2026년 6월 4일(목)에 휴무를 실시하오니, 업무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 관련 용무가 있으신 분들께서는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용건과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4

공지사항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일경험형 참여자 공모 심사 일정 변경 안내

본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심사 일정이 아래와 같이 변경되었습니다 . 지원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   1 차 서류심사 결과 발표 : 5. 19.( 화 ) 2 차 인적성 검사 : 5. 19.( 화 ) ~ 5. 20.( 수 ) 3 차 면접심사 : 5. 21.( 목 ) ~ 5. 22.( 금 ) 최종 합격자 발표 : 5 월 넷째 주 중 예정 / 개별 통보   ※ 인적성 검사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 검사 링크 송부 예정 ( 소요 시간은 30 분 내외 ) ※ 3 차 면접 심사 대상자 중 해외체류자의 경우 화상 면접 심사를 진행함     관련 문의 : 인재양성팀 (02-3150-4805, 4807)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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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문체부] ‘2026 아‧태 청년교류단’ 한‧미‧중‧일 청년 40명, 문화로 미래 협력의 길 찾다

‘2026 아 ‧ 태 청년교류단 ’ 한 ‧ 미 ‧ 중 ‧ 일 청년 40 명 , 문화로 미래 협력의 길 찾다 - 8. 3.~12. 서울과 부산 , 경주에서 4 개 국가별 청년 10 명씩 활동 - 국제문화교류 캠프 , 범국가 의제 연수회 , 지역관광 기획 및 체험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이하 문체부 ) 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 원장 박창식 , 이하 진흥원 ) 과 함께 8 월 3 일 ( 월 ) 부터 12 일 ( 수 ) 까지 서울과 부산 , 경주에서 ‘2026 아 · 태 청년교류단 ’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 · 태평양 지역 한국 · 미국 · 중국 · 일본 청년들이 문화를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 미래세대가 직면한 공동의 과제에 대한 해법을 청년의 시각에서 함께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 문체부는 미 · 중 · 일 참가국과의 협의를 비롯해 참가자 모집 , 세부 프 로그램 준비 과정에서 국무조정실과 외교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했다 . 참가자는 19 세부터 34 세까지의 4 개국 청년을 대상으로 상반기에 공모로 선정했다 . 국가별 10 명씩 총 40 명의 참가자들은 한국에서 함께 생활하며 국제 미래 협력을 이어갈 청년 교류망 ( 네트워크 ) 을 구축한다 .   팀 강화 프로그램부터 상호 간 이해 넓히는 ‘ 국제문화교류 캠프 ’ 등 진행   먼저 , 참가자들은 8 월 3 일 , 정동 1928 아트센터 ( 서울 중구 ) 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통해 처음 만난다 . 개회식에서는 참가자 개별 소개와 함께 10 일간 같이 활동할 다국가 팀을 배정받고 , 팀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친목을 도모한다 . 또한 , 강연을 통해 미래세대의 협력 가치와 청년 간의 상호 이 해 및 교류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한다 .   서울 각지에서 케이팝 , 한식 , 미용 ( 뷰티 ), 스포츠 , 게임 , 전통문화 등 다 채로운 ‘ 케이 - 컬처 ’ 를 체험하는 ‘ 국제문화교류 캠프 ’ 도 마련한다 .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한국의 주요 문화 콘텐츠를 현장에서 보고 함께 즐기며 , 각국의 문화적 특성과 개인의 경험을 공유하는 등 서로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   미래 협력 위한 의제 연수회와 지역관광 기획 및 체험으로 다채로운 가치 발견   ‘ 아 · 태 청년교류단 ’ 프로그램의 핵심 일정인 ‘ 범국가 의제 연수회 ( 워크숍 )’ 에서는 ▴ 청년 고용 · 주거 , ▴ 저출생 · 고령화 , ▴ 인공지능 (AI), ▴ 기후변화 , ▴ 국제문화교류 등 5 개 의제를 중심으로 국가별 현황과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 참가자들은 팀별로 정책 제안서를 작성해 발표하고 , 미 래세대의 관점에서 국제사회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특히 심사를 통해 최우수 정책 제안서를 선정하고 프로그램 마 지막 날 (8. 12.) 에 열리는 수료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   의제 연수회 ( 워크숍 ) 가 끝나면 참가자들의 사전 조사를 통해 선정된 부 산과 경주에서 ‘ 지역관광 기획 ‧ 체험 ’ 을 진행한다 . 청년들은 지역관광 전 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핵심 관광지는 물론 숨겨진 관광지까지 반영한 관광코스를 기획해 발표하고 실제로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를 체험한다 . 이를 통해 외국 청년의 입장에서 지역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고 ,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것으로 보인다 .   아울러 , 문체부와 진흥원은 ‘ 아 · 태 청년교류단 ’ 의 범국가 의제 연수회 ( 워크숍 ) 등 4 개국 청년들의 생생한 활동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다 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으로 제작하고 진흥원 유튜브 채널 등에 게시할 계획이다 .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 한 · 미 · 중 · 일 ) 의 청년 세대 간 교류로 상호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국제 연대를 강화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 문체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들과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2026.08.03

보도자료

[문체부] 세계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한국 현장 잇는 국제교류 본격화

세계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 한국 현장 잇는 국제교류 본격화 - ‘ 2026 년 해외 주요 인사 초청 사업 ’ 추진 , 시각예술과 문학 · 출판 분야 전문가 10 명 순차 방한 - 기관 방 문 , 주요 행사 참여 ,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실질적 국제협력 가능성 모색 문화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이하 문체부 ) 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 원장 박창식 , 이하 진흥원 ) 과 함께 해외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를 초청해 국내 문화예술 현장을 직접 경험하도록 하고 ,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 해외 주요 인사 초청 사업 (K-Fellowship)’ 을 추진한다 .   올해로 18 회째를 맞이한 ‘ 해외 주요 인사 초청 사업 ’ 은 세계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와 한국 문화예술 현장을 연결해 국내외 문화예술계 인적 연계망을 넓히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맞춤형 국제교류 사업이다 . 지난해 공연예술 분야에 이어 올해는 시각예술과 문학 · 출판을 주제로 분야별 주요 인사 10 명이 순차적으로 한국을 찾는다 . 이 사업은 특히 초청 인사의 전문성과 국내 문화예술계의 교류 수요를 반영해 기관 방 문 , 주요 행사 참여 , 관계자 면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중 점을 두고 추진한다 .   첫 번째 초청 인사 , 아르헨티나 출판 전문가 통해 한국 문학의 중남미 진출 기반 확대 모색   이번 사업을 통해 제일 먼저 한국에 초청한 주요 인사는 아르헨티나 ‘ 부 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 ’ 에세키엘 마르티네스 (Ezequiel Martínez) 총괄국장이다 . ‘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 ’ 은 라틴아메리카를 대표하는 국제도서전이자 스페인어권 출판시장의 주요 플랫폼 가운데 하나로서 이 번 방한은 한국 문학과 출판 콘텐츠의 중남미 확장 가능성을 모 색한 계기가 됐다 .   한국을 처음 방문한 마르티네스 총괄국장은 6 월 22 일부터 28 일까지 서 울국제도서전을 비롯해 한국문학번역원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주요 기관과 출판계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출판산업의 흐름과 운영 체계를 직 접 살펴봤다 . 특히 한국 문학과 출판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국내 출판계 관계자들과 2028 년 ‘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 ’ 의 한국 주빈국 참여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 . 이를 통해 한국 문학이 스페인어권 독 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중남미 출판시장과의 협력 기반을 다 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   개별 민간 차원에서 초청하기 어려운 주요 인사들 방한 이어져   하반기에도 개별 민간 차원에서 초청하기 힘든 시각예술과 문학 · 출판 분야 주요 인사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 ▴ 홍콩 세라카이 스튜디오의 전시총괄 토비아스 베르거 (Tobias Berger), ▴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 미디어 아트 분야 도시로 지정된 독일 칼스루에의 사무국 협력 총괄 다니엘라 부 르크하르트 (Daniela Burkhardt), ▴ 노르웨이 아스트룹 피언리 현대미술관 관장 솔베이그 외브스테뵈 (Solveig Øvstebø), ▴ 건축 · 디자인 · 예술 콘텐츠 플랫폼 스터월드 (STIRworld) 창립자 겸 편집장 아미트 굽타 (Amit Gupta) 등이 한국의 주요 전시와 행사 , 기관을 찾을 예정이다 . * 유네스코가 운영하는 국제 문화산업 육성 프로그램   ▴ 영국 문예지 그란타 (Granta) 의 부편집장 루크 네이마 (Luke Neima), ▴ 연구 · 미디어 플랫폼 뉴 모델스 (New Models) 의 공동 설립자 캐롤라인 부스타 (Caroline Busta), ▴ 프랑스 파리 1 대학교 팡테옹 - 소르본 예술대학의 현대미술 이론 · 역사 부교수 엘리차 둘게로바 (Elitza Dulguerova), ▴ 독일 비영리 예술기관 라스 (LAS) 아트 파운데이션 프로그램 총괄 칼리 화이트필드 (Carly Whitefield) 등도 방한을 앞두고 있다 .   문체부 김재현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 해외 주요 인사 초청 사업 ( K-Fell o w ship)’ 은 해외 주요 문화예술 인사와 한국 문화예술 현장을 연결하는 국제 협력 기 반 ” 이라며 “ 문체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정상급 인사들과 국내 문화 예술계를 잇는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낼 것 ” 이 라고 밝혔다 .

2026.07.16

보도자료

[문체부] 청년 700명 전 세계 36개국에 파견, ‘케이-컬처’ 알린다

청년 700 명 전 세계 36 개국에 파견 , ‘ 케이 - 컬처 ’ 알린다 - 7 월부터 ‘2026 청년 케이 - 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 본격 추진 , 미래 국제문화교류 인재 양성 문화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이하 문체부 ) 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 원장 박창식 ) 과 함께 ‘ 케이 - 컬처 ’ 의 세계 확산을 이끌 미래 국제문화교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 청년 케이 - 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 사업을 본격 추 진한다 .   올해 처음 시행하는 ‘ 청년 케이 - 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 는 청년들이 국제 문화교류 사업 ( 프로젝트 ) 을 직접 기획 · 수행하거나 해외 문화기관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국제 감각과 현장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 올해는 청년 약 700 명이 전 세계 36 개국에 파견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   ‘ 케이 - 컬처 ’ 기반 국제문화교류 사업 직접 기획 · 수행하는 자율기획형과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서 국제문화교류 실무를 경험하는 일경험형으로 나눠 진행   사업은 활동 방식에 따라 자율기획형과 일경험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 자율기획형은 청년들이 공연예술 , 시각예술 , 웹툰 , 애니메이션 , 문학 , 건축 , 미용 ( 뷰티 )·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 케이 - 컬처 ’ 기반 국제문화교류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 대학 · 지역문화재단과 협업해 청년 문화예술인 등이 해외 청년들과 교류하고 현지 문화예술 자산과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한 창작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   일경험형은 재외한국문화원 ,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비즈니스센터 , 한국 관광공사 해외지사 , 세종학당 등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서 국제문화교류 실 무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 참여자들은 문화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 케이 - 컬처 ’ 홍보 콘텐츠를 기획 · 제작하거나 , 번역 · 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국제문화교류 현장의 실무 역량을 쌓게 된다 .   서울예술대학교 시작으로 청년이 직접 기획하는 ‘ 케이 - 컬처 ’ 사업 지원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예술대학교는 이번 주 인도네시아의 ‘ 발리 예술제 ’ 에 참가해 한국의 전통 공연예술인 봉산탈춤 공연을 한다 . 아울러 인도네시아 발리의 대표적 공연예술인 케착 (Kecak) 과 봉산탈춤을 접목한 공동 창작 공연을 처음 공개하고 , 현지 청년 예술인들과 협업한 시각예술 · 음악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   상명대학교는 7 월 9 일부터 태국 문화부 및 태국웹툰아카데미와 함께 웹툰 창작 연수회와 전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웹툰 플랫폼 및 청년 창작자들과 함께 웹툰 공동창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춘천 문화재단은 8 월 23 일부터 홍콩 청년 창작자들과 함께 시각예술 분야 공동창작 과제 ( 프로젝트 ) 를 추진하고 , 현지 발표회와 학술대회를 열어 ‘ 케이 - 컬처 ’ 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국제문화교류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일경험형 참여자들은 7 월 주스웨덴 한국문화원을 시작으로 , 국가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해외 소재 문화기관에 파견되어 해외 현장 활동을 지원한다 .   안전한 해외 활동 지원과 성과 확산에 총력   문체부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해외 활동을 위해 항공료와 체재비 , 보험 등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고 , 사전교육과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청년들의 현장 적응을 도울 계획이다 . 파견 종료 후에는 우수사례를 발굴 · 공유해 국 제문화교류 정책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 청년 케이 - 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해외 현지에서 쌓은 경험과 국제 연계망은 ‘ 케이 - 컬처 ’ 의 성장을 이끌 미래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라며 , “ 문체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세계 곳곳에서 ‘ 케이 - 컬처 ’ 를 매개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 라고 밝혔다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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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26 국제문화교류 컨설팅(전라권)> 참가자 모집 (8.12)
월간한류리포트 - 2026년 7월호
국제문화교류 온라인 컨설팅
K-arts on the GO 지원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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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 한국-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 기념 한국-캐나다 장애예술 교류전 ‘열린균열, 가능성의 틈’ 현장스케치

(KOR)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홍보영상

주요사업 한눈에 보기

코리아시즌

한국 문화 확산의 잠재력을 가진 국가 전역에서 해외 주요 문화기관, 행사와 연계하여 동시대성·예술성·대중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한국 문화예술을 소개합니다. 매년 공연, 전시, 인적교류 등 주체와 장르, 실현 방식의 다변화를 통해 대상국 국민의 한국 문화예술 이해도와 호감도를 높여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정상외교를 계기로 국가 간 합의에 따라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선포하고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합니다. 양국의 문화정책과 서로의 문화에 대한 관심,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을 토대로 쌍방향 문화교류, 청년예술인 인적교류, 공동창제작을 기획하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사업은 국가 간 이해와 교류 기회 확대에 기여합니다.

KDAY 케이데이 (K-브랜드 융복합)

KDAY(케이데이)는 해외 현지에서 패션·뷰티·푸드 등의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시·체험·아티스트 연계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가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방식으로 K-브랜드의 확산을 도모합니다.

글로벌 K-존

글로벌 K-존은 해외 코리아센터를 중심으로 K-컬처 및 K-라이프스타일을 통합적으로 구현하는 복합 거점 공간 조성 사업입니다. 공간과 콘텐츠를 연계한 경험을 제공하여 한류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문화·산업 간 연계를 기반으로 현지 맞춤형 확산 거점을 구축합니다.

국제교류 컨설팅

여러 기관과 사업에 흩어져 있는 국제문화교류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권역별로 전문가 현장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경험과 역량을 기반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계 국제교류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투어링 케이-아츠

42개 재외 한국문화원·문화홍보관과 협력하여 국내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해외순회를 지원합니다. 문화예술 단체의 국제적 역량을 제고하고, 네트워크 확대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합니다.

문화예술 민간국제교류 지원

문화예술 현장의 수요에 부응하여, 민간단체 중심의 문화예술 국제 교류 촉진을 목표로 합니다. “우수 플랫폼 디렉토리”에 포함된 공연장, 전시장, 페스티벌 등으로부터 초청받은 공연, 전시의 항공료, 운송비를 지원합니다.

쌍방향 국제문화협업 지원

한국 문화예술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따라 증가하는 해외의 국내 기반 협업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 및 협업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국내 문화예술인의 국제 무대 진출을 위한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며, 한국을 거점으로 한 인·아웃바운드 문화예술 행사 개최를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합니다. 이를 통해 협업 국가들과 지속 가능한 쌍방향 문화예술 교류를 확산합니다.

국제문화교류 전문인력 양성

문화예술 및 문화산업 분야 기획인력이 국제문화교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력단계별 해외파견 지원, 프로젝트 지원, 국제문화교류 아카데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파견 전문인력은 해외 유수의 축제, 문화예술기관에서 업무 지원, 연구 수행 또는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제교류 경험과 네트워킹을 도모합니다. 파견 종료 후에는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에서 프로젝트를 추진, 문화분야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국제문화교류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사업 방향성과 실질적인 협력 지점을 발굴하여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기반을 조성합니다. 협의체에는 문화예술 유관기관, 주한외교단, 축제 위원회, 국 공립 문화예술단체와 지역문화재단 대한민국 전역에서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국내외 기관,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류교류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2005년부터 이어온 ‘문화동반자 사업’을 확대하여, 세계 각국의 문화 전문가들이 협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역량강화, 워크숍, 포럼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매개로 국제문화교류의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 도출로 협력의 장을 마련합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한국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 및 확장할 것입니다.

미래혁신 문화교류 지원

한국과 아세안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문화교류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4년, 한-아세안이 대화관계 수립 35주년을 기념하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음에 따라 한-아세안 간 교류의 지속확대는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 사업은 ‘한-아세안 미래혁신’이라는 제목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계자가 공통의 의제를 도출하여 포럼 및 연계행사를 개최하고,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연대와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지원 사업

해외 문화원이 없는 지역에 소재한 외국 대학과 국내 대학이 협력하여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K-컬처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합니다.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K-컬처와 청년의 잠재력을 연결해 해외 현지 프로젝트 수행과 문화 분야 공공 해외기관 파견을 지원하고, 청년의 국제 역량과 자기효능감 강화를 통해 글로벌 K-컬처 확산에 기여합니다.

2026 세계경주포럼

2026 세계경주포럼은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및 ‘문화산업 고위급 대화’의 논의를 확장하여, 문화산업 기반 공동번영의 방향을 모색하는 글로벌 문화협력 포럼입니다. 인간 중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 문화담론을 심화하고 실질적 협력 모델을 발굴·구체화하는 플랫폼입니다.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은 국내 문화예술 플랫폼과 해외 주요 인사 간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별 전문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방한 일정과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국내 문화예술 기관 및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합니다.

마이케이페스타

한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 산업 최전선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한류 확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K-POP콘서트, 글로벌 컨퍼런스, B2B·B2C박랍회 등 다태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 글로벌 축제를 지향합니다. 나아가 문화 영향력의 확대와 연관 산업 문야의 직·간접적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한류 조사연구

한류, 국제문화교류 관련 기초·심층자료 발간에 주력합니다. 40여 개국 해외통신원을 통해 세계 속 문화교류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한편 <한류백서>, <한류NOW>, <해외한류실태조사>, <한류의 경제효과 연구> 등 연간·분기·격월간 간행물 발간으로 꾸준하고도 폭넓게 글로벌 문화 흐름을 진단합니다. 연구의 깊이에 사안의 시의성을 더한 발간자료는 한류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문화교류를 지지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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