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ICE 소식
[문체부] 한-아세안, ‘문화 지식재산’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협력 모색
한 - 아세안 , ‘ 문화 지식재산 ’ 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협력 모색 - 11. 7. 필리핀에서 ‘2026 한 - 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 개최 , 한국과 아세안 11 개국 참여 - 연 계 전시 , 실무협의체를 통해 문화 지식재산의 가치 확장과 협력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이하 문체부 ) 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 원장 박창식 , 이하 진흥원 ) 과 함께 ‘ 한 - 아세안 미래혁신 문화교류 지원사업 (PIC, Partnership for Innovative Culture)’ 의 일환으로 11 월 7 일 ( 토 ), 필 리핀 마닐라 아얄라 뮤지엄 (Ayala Museum) 에서 ‘2026 한 - 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 을 개최한다 . 아울러 이번 포럼과 연계한 전시 ‘ 모이고 , 이어지는 것들 (Gathering Point)’ 을 아얄라 뮤지엄에서 11 월 7 일부터 13 일까지 진행하고 , 8 일에는 뉴월드 마카티 호텔에서 ‘ 한 - 아세안 문화혁신 실무협의체 ’ 를 운영한다 . ‘2026 한 - 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 등은 2019 년에 열린 한 -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을 계기로 한 - 아세안 간 문화교류의 지속성 필요가 제기됨에 따라 ’20 년에 시작 , 올해 7 회째 진행한 행사다 . 한국과 아세안 11 개국에서 정부 · 공공 분야 30 명 , 산업계 15 명 , 학계 8 명 등 총 53 명이 이번 행사에 참석한다 . 올해는 ‘ 문화 지식재산 (IP)’ 을 핵심 의제로 다룬다 . 디지털화와 인공지능 (AI) 의 발전으로 문화 창작 ∙ 유통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창작자의 권리 보호 및 아이디어와 창작물 가치의 확장이 중요한 과제로 논의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는 한국과 아세안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발 전의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인간의 창작 주권과 상상력 중심으로 문화 지식재산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 11 월 7 일에 열리는 포럼에서는 ‘ 인간의 창작 주권과 상상력의 가치화 ’ 를 중 심으로 문화 지식재산 (IP) 을 둘러싼 과제와 새로운 가능성을 살펴본다 . 한국과 아세안 11 개국의 정책 · 산업 · 문화 · 예술 분야 전문가와 청년들이 문화 지식재산 (IP) 을 둘러싼 정책 환경부터 산업 현장의 사례 , 국가 간 협력 , 미 래세대의 제안까지 폭넓게 논의한다 . 포럼은 개회식과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정책과 산업 , 협력 , 청년 등 4 개 주제별 분과로 나눠 진행한다 . 넥슨코리아 메이플본부 김창섭 부본부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창작과 지식재산 (IP) 확장에 대한 경험과 관점을 공유한다 . 정책 분과에서는 지속 가능한 문화 지식재산 (IP)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과 제도적 과제를 논의한다 . 아세안사무국 조너선 탄 (Jonathan TAN) 문화정보 국장이 좌장을 맡고 , 인도네시아 아리 줄리아노 게마 (Ari Juliano GEMA) 지식재산 (IP) 전문 변호사 , 조지핀 리마 산티아고 (Josephine Rima-Santiago) 전 필리핀 지식재산청장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양지훈 부연구위원이 각국의 정책 경험과 문화 지식재산 (IP) 생태계 발전 방향을 공유한다 . 산업 분과에서는 문화적 아이디어가 콘텐츠와 산업적 가치로 확장하는 과정과 사례를 살펴본다 . 태국 파누 아리 (Panu AREE) 콘텐츠 감독이 좌장을 맡고 , 베트남 미디어 기업 르 그룹 (Le Group) 의 레 쿠옥 빈 (LE Q uoc Vinh) 회장 , 싱가포르 콘텐츠 제작사 오커 픽처스 (Ochre Pictures) 의 여 레이 콴 (YEO Lay Kuan) 창립자 , 미얀마 영화 제작자 피터 얍 (Peter Yap) 이 문화콘텐츠 산업 현장의 경험과 문화 지식재산 (IP) 의 확장 가능성을 공유한다 . 협력 분과에서는 개별 국가와 기관의 경험을 넘어 문화 지식재산 (IP) 을 매개로 한 한 - 아세안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 라오스 전통예술 민족학센터 (TAEC) 공동설립자 타라 구자두르 (Tara GUJADHUR) 가 좌장을 맡고 , 말 레이시아 마이크리에이티브 벤처스 (MyCreative Ventures) 그룹 자이놀 하킴 (Zainol Haqim) 최고경영자 , 동티모르 전통직조협회 관계자 디르스 멘드스 (Dirce MENDES), 연세대학교 고영경 연구교수가 문화자원의 가치 확장과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청년 분과에서는 필리핀 배우이자 가수인 일라이자 칸라스 (Elijah CANLAS) 가 문화콘텐츠 산업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작자로서 지식재산 (IP) 을 만들어 가는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고 , 한국 · 브루나이 · 인도네시아 · 캄보디아 청년으로 구 성된 ‘ 한 - 아세안 청년팀 ’ 이 사전에 전문가 지도를 받아 발전시킨 문화 지식재산 (IP) 의 책임 있는 활용과 한 - 아세안 협력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 이를 통해 청년 창작자의 현장 경험과 미래세대의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며 문화 지식재산 (IP) 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 . 포럼 논의를 전시와 기관 간 협력으로 확장 연계 전시 ‘ 모이고 , 이어지는 것들 ’ 에서는 포럼의 ‘ 창작과 상상력의 가치화 ’ 라는 논의를 전시의 언어로 확장해 , 일상 속 아이디어와 문화적 경험이 어 떻게 새로운 창작과 가치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마크 주스티 니아니 ( 필리핀 ), 레슬리 데 차베스 ( 필리핀 ), 크리스티나 라밀로 ( 필리핀 ), 아리 바유아지 ( 인도네시아 ), 아담 퐁 ( 말레이시아 ), 라타폰 코키아타쿨 ( 태국 ), 임하타이 수왓타나신 ( 태국 ), 김준 총 8 명의 작가가 ‘ 수집 (Gathering)’ 의 의 미를 다양한 작품으로 풀어낸다 . 올해 처음 운영하는 ‘ 한 - 아세안 문화혁신 실무협의체 (11. 8.)’ 에서는 한 국과 아세안 11 개국의 13 개 문화 · 창의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기관의 주요 활동과 협력 수요를 공유하고 , 포럼에서 논의한 의제를 바 탕으로 2027 년 주요 협력 의제와 기관 간 연계 가능성을 논의한다 . 이를 토대로 실무협의체를 향후 지속 가능한 한 - 아세안 문화기관 교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 갈 계획이다 .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 문화 지식재산 (IP) 은 창작자의 상상력을 보호하는 동시에 새로운 문화적 · 산업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기반 ” 이라며 , “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 지식재산 (IP) 에 대한 논의를 넘어 한국과 아세안의 문화기관들이 실제 협력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 ” 한다고 밝혔다 . 붙임 ‘2026 한 - 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 포스터
2026.11.05
2027 대형 한류종합행사(MyK FESTA) 운영 대행 용역
2026.11.04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고객만족도 조사 관련 개인정보 제공 알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아래와 같이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고객만족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공공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제고함으로써 국민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를 위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정보주체의 동의, 법률의 특별한규정 등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제공합니다. - 법적근거 :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제1항 - 제공목적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 조사 - 제공대상 : (주)리서치랩 - 제공일자 : 2026년 11월 23일 - 제공내역 : 수혜 서비스명(사업명), 성명, 소속기관/부서, 연락처 - 활용시기 : 2026년도 고객만족도 조사 완료 시까지 - 파기방법 : 조사 종료 후 연구책임자 감독 하에 디지털정보, 인쇄물 일괄 폐기 예정
2026.11.03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고객만족도 조사 관련 개인정보 제공 알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아래와 같이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고객만족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공공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제고함으로써 국민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를 위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정보주체의 동의, 법률의 특별한규정 등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제공합니다. - 법적근거 : 「개인정보보호법」 제17조제1항 - 제공목적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 조사 - 제공대상 : (주)리서치랩 - 제공일자 : 2026년 11월 23일 - 제공내역 : 수혜 서비스명(사업명), 성명, 소속기관/부서, 연락처 - 활용시기 : 2026년도 고객만족도 조사 완료 시까지 - 파기방법 : 조사 종료 후 연구책임자 감독 하에 디지털정보, 인쇄물 일괄 폐기 예정
2026.11.03
2026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통합워크숍 개최(11. 24.(화))
참가신청
2026.10.30
한중일 융합예술 교류사업 <Collective Karma, Who is We?> 포럼 개최 안내(11.5.(목))
'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 ' 계기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KOFICE) 과 아트센터 나비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 Collective Karma: Who is ‘We’? 》 의 포럼 「 truly see you 」 를 개최합니다 . 우리는 무엇을 함께 쌓고 , 어떤 관계를 지으며 , 어떤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 이번 포럼에서는 피지컬 AI 시대에 변화하는 관계와 ' 우리 ' 의 의미를 예술과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시선으로 살펴봅니다 . ㅇ 행사명 : 한중일 융합예술포럼 「 truly see you 」 ㅇ 일시 : 2026. 11. 5.( 목 ) / 14:00 - 17:30 ㅇ 장소/비용 : 정동 1928 아트센터 / 무료 사전등록
2026.10.19
[문체부] 한-아세안, ‘문화 지식재산’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협력 모색
한 - 아세안 , ‘ 문화 지식재산 ’ 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협력 모색 - 11. 7. 필리핀에서 ‘2026 한 - 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 개최 , 한국과 아세안 11 개국 참여 - 연 계 전시 , 실무협의체를 통해 문화 지식재산의 가치 확장과 협력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이하 문체부 ) 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 원장 박창식 , 이하 진흥원 ) 과 함께 ‘ 한 - 아세안 미래혁신 문화교류 지원사업 (PIC, Partnership for Innovative Culture)’ 의 일환으로 11 월 7 일 ( 토 ), 필 리핀 마닐라 아얄라 뮤지엄 (Ayala Museum) 에서 ‘2026 한 - 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 을 개최한다 . 아울러 이번 포럼과 연계한 전시 ‘ 모이고 , 이어지는 것들 (Gathering Point)’ 을 아얄라 뮤지엄에서 11 월 7 일부터 13 일까지 진행하고 , 8 일에는 뉴월드 마카티 호텔에서 ‘ 한 - 아세안 문화혁신 실무협의체 ’ 를 운영한다 . ‘2026 한 - 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 등은 2019 년에 열린 한 -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을 계기로 한 - 아세안 간 문화교류의 지속성 필요가 제기됨에 따라 ’20 년에 시작 , 올해 7 회째 진행한 행사다 . 한국과 아세안 11 개국에서 정부 · 공공 분야 30 명 , 산업계 15 명 , 학계 8 명 등 총 53 명이 이번 행사에 참석한다 . 올해는 ‘ 문화 지식재산 (IP)’ 을 핵심 의제로 다룬다 . 디지털화와 인공지능 (AI) 의 발전으로 문화 창작 ∙ 유통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창작자의 권리 보호 및 아이디어와 창작물 가치의 확장이 중요한 과제로 논의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는 한국과 아세안이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발 전의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인간의 창작 주권과 상상력 중심으로 문화 지식재산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 11 월 7 일에 열리는 포럼에서는 ‘ 인간의 창작 주권과 상상력의 가치화 ’ 를 중 심으로 문화 지식재산 (IP) 을 둘러싼 과제와 새로운 가능성을 살펴본다 . 한국과 아세안 11 개국의 정책 · 산업 · 문화 · 예술 분야 전문가와 청년들이 문화 지식재산 (IP) 을 둘러싼 정책 환경부터 산업 현장의 사례 , 국가 간 협력 , 미 래세대의 제안까지 폭넓게 논의한다 . 포럼은 개회식과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정책과 산업 , 협력 , 청년 등 4 개 주제별 분과로 나눠 진행한다 . 넥슨코리아 메이플본부 김창섭 부본부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창작과 지식재산 (IP) 확장에 대한 경험과 관점을 공유한다 . 정책 분과에서는 지속 가능한 문화 지식재산 (IP)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과 제도적 과제를 논의한다 . 아세안사무국 조너선 탄 (Jonathan TAN) 문화정보 국장이 좌장을 맡고 , 인도네시아 아리 줄리아노 게마 (Ari Juliano GEMA) 지식재산 (IP) 전문 변호사 , 조지핀 리마 산티아고 (Josephine Rima-Santiago) 전 필리핀 지식재산청장 ,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양지훈 부연구위원이 각국의 정책 경험과 문화 지식재산 (IP) 생태계 발전 방향을 공유한다 . 산업 분과에서는 문화적 아이디어가 콘텐츠와 산업적 가치로 확장하는 과정과 사례를 살펴본다 . 태국 파누 아리 (Panu AREE) 콘텐츠 감독이 좌장을 맡고 , 베트남 미디어 기업 르 그룹 (Le Group) 의 레 쿠옥 빈 (LE Q uoc Vinh) 회장 , 싱가포르 콘텐츠 제작사 오커 픽처스 (Ochre Pictures) 의 여 레이 콴 (YEO Lay Kuan) 창립자 , 미얀마 영화 제작자 피터 얍 (Peter Yap) 이 문화콘텐츠 산업 현장의 경험과 문화 지식재산 (IP) 의 확장 가능성을 공유한다 . 협력 분과에서는 개별 국가와 기관의 경험을 넘어 문화 지식재산 (IP) 을 매개로 한 한 - 아세안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 라오스 전통예술 민족학센터 (TAEC) 공동설립자 타라 구자두르 (Tara GUJADHUR) 가 좌장을 맡고 , 말 레이시아 마이크리에이티브 벤처스 (MyCreative Ventures) 그룹 자이놀 하킴 (Zainol Haqim) 최고경영자 , 동티모르 전통직조협회 관계자 디르스 멘드스 (Dirce MENDES), 연세대학교 고영경 연구교수가 문화자원의 가치 확장과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청년 분과에서는 필리핀 배우이자 가수인 일라이자 칸라스 (Elijah CANLAS) 가 문화콘텐츠 산업에서 활동하는 청년 창작자로서 지식재산 (IP) 을 만들어 가는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고 , 한국 · 브루나이 · 인도네시아 · 캄보디아 청년으로 구 성된 ‘ 한 - 아세안 청년팀 ’ 이 사전에 전문가 지도를 받아 발전시킨 문화 지식재산 (IP) 의 책임 있는 활용과 한 - 아세안 협력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 이를 통해 청년 창작자의 현장 경험과 미래세대의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며 문화 지식재산 (IP) 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 . 포럼 논의를 전시와 기관 간 협력으로 확장 연계 전시 ‘ 모이고 , 이어지는 것들 ’ 에서는 포럼의 ‘ 창작과 상상력의 가치화 ’ 라는 논의를 전시의 언어로 확장해 , 일상 속 아이디어와 문화적 경험이 어 떻게 새로운 창작과 가치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마크 주스티 니아니 ( 필리핀 ), 레슬리 데 차베스 ( 필리핀 ), 크리스티나 라밀로 ( 필리핀 ), 아리 바유아지 ( 인도네시아 ), 아담 퐁 ( 말레이시아 ), 라타폰 코키아타쿨 ( 태국 ), 임하타이 수왓타나신 ( 태국 ), 김준 총 8 명의 작가가 ‘ 수집 (Gathering)’ 의 의 미를 다양한 작품으로 풀어낸다 . 올해 처음 운영하는 ‘ 한 - 아세안 문화혁신 실무협의체 (11. 8.)’ 에서는 한 국과 아세안 11 개국의 13 개 문화 · 창의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기관의 주요 활동과 협력 수요를 공유하고 , 포럼에서 논의한 의제를 바 탕으로 2027 년 주요 협력 의제와 기관 간 연계 가능성을 논의한다 . 이를 토대로 실무협의체를 향후 지속 가능한 한 - 아세안 문화기관 교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 갈 계획이다 .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 문화 지식재산 (IP) 은 창작자의 상상력을 보호하는 동시에 새로운 문화적 · 산업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기반 ” 이라며 , “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 지식재산 (IP) 에 대한 논의를 넘어 한국과 아세안의 문화기관들이 실제 협력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 ” 한다고 밝혔다 . 붙임 ‘2026 한 - 아세안 문화혁신 포럼 ’ 포스터
2026.11.05
한국과 태국·베트남, 라이브 음악으로 하나 되다… ‘2026 코리아시즌’, K-LIVE FESTIVAL로 3만 4천 관객 매료
한국과 태국 · 베트남 , 라이브 음악으로 하나 되다 … ‘2026 코리아시즌 ’, K-LIVE FESTIVAL 로 3 만 4 천 관객 매료 - 태국 방콕 전석 매진 · 하노이 2 만 8 천 명 몰려 성황 … 2 개국 개최 성료 - 혁오 ·QWER· 실리카겔 · 터치드 등 한국 밴드 음악 현지 소개 … K- 팝 넘어 지속 가능한 문화교류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KOFICE) 과 주태국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문화교류 사업 ‘2026 코리아시즌 ’ 의 일환으로 K-LIVE FESTIVAL BAND:AGE 가 누적 방문객 3 만 4 천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 코리아시즌 ’ 은 매년 대상 국가를 선정해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집중 소개하는 연중 사업으로 , 올해 대상국인 태국과 베트남에서 무용 · 음악 ·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 이 가운데 이번 K-LIVE FESTIVAL 은 한국의 라이브 음악을 현지에 소개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 지난 10 월 17 일 태국 방콕 UOB Live 에서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 속에 6 천여 관객을 모았으며 , 24 일 ~25 일 베트남 하노이 주베트남한국대사관 후문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양일간 총 2 만 8 천여 명이 찾았다 . 이번 페스티벌은 K- 팝을 넘어 지금 한국에서 주목받는 밴드와 라이브 음악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고 , 한국과 태국 · 베트남 아티스트 및 관객이 서로의 음악을 발견하는 문화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방콕에서 하노이까지 … 한국과 현지 아티스트가 함께 만든 라이브 무대 ‘ 지금 , 밴드의 시대 (BAND+AGE)’ 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의 다양한 밴드 · 인디 음악과 현지 아티스트의 음악을 함께 소개하는 라이브 무대로 꾸며졌다 . 먼저 10 월 17 일 태국 방콕 공연에는 한국의 혁오 (HYUKOH), ONEWE( 원위 ), 민수 (Minsu), 에반 (EVAN) 과 태국의 밴드 페이퍼 플레인즈 (PAPER PLANES) 가 참여했다 . 아티스트들은 록과 인디 , 팝 등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 특히 티켓 오픈 당일 빠르게 매진을 기록하며 개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 이어 10 월 24~25 일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QWER, 실리카겔 (Silica Gel), 터치드 (TOUCHED) 를 비롯해 젬베콜라 (DjembeCola), 미지니 (Mijinee), 양치기 소년단 (The Shepherd Bois) 이 무대에 올랐다 . 여기에 베트남의 싱어송라이터 황중 (Hoàng Dũng) 과 마우느억 밴드 (Màu Nước Band) 가 참여해 한국과 베트남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 하노이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무료 야외 공연으로 마련돼 현지 관객들이 한국 밴드 · 인디 음악을 폭넓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 한국 라이브 음악의 다양성 소개 … 상호 이해를 넓히는 문화 교류 이번 는 한국의 다양한 밴드 · 인디 음악을 현지에 소개하는 동시에 , 태국과 베트남의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해 관객들이 서로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이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한국과 현지 관객 간 상호 이해를 넓히고 , 지속적인 문화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이는 다양한 한국 문화예술을 현지에 소개하고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는 ‘ 코리아시즌 ’ 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 . 한편 , ‘2026 코리아시즌 ’ 은 이번 K-LIVE FESTIVAL 에 이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 오는 11 월 5 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의 SM Classics 와 베트남국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SM CLASSICS LIVE in HANOI’ 가 개최되며 , 태국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실감형 콘텐츠를 재구성한 미디어아트 전시 ‘ 바람의 풍경 ’ 이 11 월 16 일부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2026 코리아시즌 ’ 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 (https://KoreaSeason.co.kr) 및 공식 SNS(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붙임. 현장 사진.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해외거점지원팀 강새롬 팀장 ( ☎ 02-3150-4833)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26.10.30
[문체부] 일본 도쿄 한복판에서 만난 ‘케이-일상’, ‘케이데이’ 성료
일본 도쿄 한복판에서 만난 ‘ 케이 - 일상 ’, ‘ 케이데이 ’ 성료 - 10. 17.~18. 일본 도쿄에서 융복합 ‘ 케이 - 컬처 ’ 행사 ‘ 케이데이 ’ 개최 , 총 1 만 6 천 명 방문 - 브랜드 상품 전시와 다양한 부대행사로 ‘ 케이 - 컬처 ’ 전반에 대한 경험 기회 제공 10 월 17 일 ( 토 ) 부터 18 일 ( 일 ) 까지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 힐즈에서 디자인 한복을 비롯해 ‘ 케이 - 일상 ( 이하 라이프스타일 )’ 을 종합적으로 선보인 융복합 ‘ 케이 - 컬처 ’ 행사 ‘ 케이데이 (KDAY)’ 가 1 만 6 천 명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료했다 . 문화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이하 문체부 ) 는 기존 문화예술과 콘텐츠 중심의 ‘ 케이 - 컬처 ’ 를 음식 ( 푸드 ), 미용 ( 뷰티 ), 패션 등 ‘ 케이 - 라이프스타일 ’ 분야 전반으로 확장해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 원 장 박창식 , 이하 진흥원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원장 김경배 , 이하 공진원 ) 과 함께 기획한 ‘ 케이데이 ’ 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양한 ‘ 케이 - 라 이프스타일 ’ 산업을 융합해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 현지 소비자들이 ‘ 케이 - 라이프스타일 ’ 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융복합 ‘ 케이 - 컬처 ’ 행사다 . 지난 5 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 첫 번째 행사에 이어 이번 일본 행사도 ‘ 디 자인 한복 ’ 을 중심으로 ‘ 케이 - 라이프스타일 ’ 을 통해 일상 속 취향을 새 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본행사에 앞서 10 월 14 일부터 16 일까지 진행한 사전 행사에서는 링티 , 지에스 (GS)25, 아녹 등 협력 브랜드와 함께 반짝 매장 , 체험 행사 등을 운영해 본행사에 대한 현지의 기대감을 높였다 . 진흥원이 발표한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 ’ 에 따르면 , 일본의 한국 문화 콘텐츠 경험률은 음식 (90.7%) 이 1 위였으며 , 미용 ( 뷰티 ) 은 전년 (36.8%) 대비 7.4% 포인트 (p) 오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 케이데이 ’ 에 서도 사전 행사와 본행사에 각각 6 천 명 , 1 만 명이 참여 , 일본 현지의 ‘ 케이 - 라이프스타일 ’ 에 대한 높은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 37 개 국내 브랜드와 함께 ‘ 케이 - 라이프스타일 ’ 상품 알려 , 한복 패션쇼 , 토크쇼 , 체험 행사 등으로 ‘ 케이 - 컬처 ’ 경험 기회 제공 본행사의 전시 공간에서는 ▴ ‘ 전통을 오늘의 일상에 입는 방식 (ROOTS)’, ▴ ‘ 하루를 관리하고 채우는 방식 (RHYTHM)’, ▴ ‘ 취향을 나답게 표현하는 방식 (MOOD)’ 등 3 가지 주제에 맞춰 총 37 개의 한국 ‘ 라이프스타일 ’ 브랜드가 일본 소비자와 만났다 . 특히 디자인 한복 분야에서는 공진원이 선 정한 10 개 브랜드를 통해 한복 의상뿐 아니라 노리개와 댕기 , 열쇠고리 ( 키링 ) 등 관련 소품들을 다채롭게 선보였다 . 10 월 17 일과 18 일 , 중앙 대계단에 있는 무대 위에서는 ‘ 디자인 한복 패 션쇼 ’ 가 펼쳐졌는데 , 한복꾸띄르 , 웨이유 , 가의한복 , 소미경 , 백현주한복 연 구소 , 재이담 등 6 개 대표 디자인 한복 브랜드가 참여해 전통과 현대의 감각이 어우러진 한복의 매력을 선보였다 . 방문객들은 직접 한복을 입고 전시장을 활보하는가 하면 , 참여 모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한복 문화를 다채롭게 즐겼다 . 특히 행사 둘째 날 (10. 18.) 에는 케이팝 가수 샤이니 온유 (ONEW) 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 온유는 직접 고른 한복을 입고 현지인들과 ‘ 케이 - 라이프스타일 ’ 을 주제로 편하게 소통하며 , 한국 문화를 친근하게 소개했다 . 패션과 미용 ( 뷰티 ) 음식 ( 푸드 ) 을 일상에서 즐기는 방법을 공유하는 체험 행사 ( 워크숍 ) 도 총 23 회 진행했다 . 체험 행사는 사전등록 시스템 개시와 동 시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 참가자들은 ‘ 매듭팔찌 만들기 ’, ‘ 나만의 향낭 만들기 ’ 등을 통해 오감으로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 이번 ‘ 케이데이 ’ 를 통해 일본 국민들이 발견하고 체험한 ‘ 케이 - 라이프스타일 ’ 이 실제 일상으로까지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 한다 .” 라며 “ 내년에도 ‘ 케이데이 ’ 는 대표 융복합 ‘ 케이 - 컬처 ’ 행사 모델로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가겠다 .” 라고 밝혔다 붙임 일본 ‘ 케이데이 (KDAY)’ 행사 포스터
2026.10.20
<2026 국제문화교류 컨설팅(제주권)> 참가자 모집 (11.5.)
2026.10.19
<2026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국제문화교류 우수사례 공모
2026.09.30
<2026 국제문화교류 컨설팅(경상권)> 참가자 모집 (10.3)
2026.09.23
2027 대형 한류종합행사(MyK FESTA) 운영 대행 용역
2026.11.04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운영 시스템 구축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나라장터 공고 R26BK01754607-000 관련 운영 시스템 구축 용역에 관심 가져주신 입찰 참가업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우선협상대상자를 공지하오니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께서는 협상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우선협상대상자 : 주식회사 파란샘 2026년 10월 23 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
2026.10.23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운영 시스템 구축 용역
2026.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