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ICE 소식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고객만족도 조사 관련개인정보 제공 알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은 아래와 같이 2026 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의 고객만족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공공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제고함으로써 국민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를 위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은 정보주체의 동의 , 법률의 특별한 규정 등 「 개인정보보호법 」 제 17 조에 의거하여 ,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제공합니다 . 아 래 > 법적근거 : 「 개인정보보호법 」 제 17 조제 1 항 제공목적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 조사 제공대상 : ( 주 ) 리서치랩 제공일자 : 2026 년 11 월 23 일 제공내역 : 수혜 서비스명 ( 사업명 ), 성명 , 소속기관 / 부서 , 연락처 활용시기 : 2026 년도 고객만족도 조사 완료 시까지 파기방법 : 조사 종료 후 연구책임자 감독 하에 디지털정보 , 인쇄물 일괄 폐기
2026.11.03
2026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통합워크숍 개최(11. 24.(화))
참가신청
2026.10.30
한국과 태국·베트남, 라이브 음악으로 하나 되다… ‘2026 코리아시즌’, K-LIVE FESTIVAL로 3만 4천 관객 매료
한국과 태국 · 베트남 , 라이브 음악으로 하나 되다 … ‘2026 코리아시즌 ’, K-LIVE FESTIVAL 로 3 만 4 천 관객 매료 - 태국 방콕 전석 매진 · 하노이 2 만 8 천 명 몰려 성황 … 2 개국 개최 성료 - 혁오 ·QWER· 실리카겔 · 터치드 등 한국 밴드 음악 현지 소개 … K- 팝 넘어 지속 가능한 문화교류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KOFICE) 과 주태국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문화교류 사업 ‘2026 코리아시즌 ’ 의 일환으로 K-LIVE FESTIVAL BAND:AGE 가 누적 방문객 3 만 4 천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 코리아시즌 ’ 은 매년 대상 국가를 선정해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집중 소개하는 연중 사업으로 , 올해 대상국인 태국과 베트남에서 무용 · 음악 ·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 이 가운데 이번 K-LIVE FESTIVAL 은 한국의 라이브 음악을 현지에 소개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 지난 10 월 17 일 태국 방콕 UOB Live 에서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 속에 6 천여 관객을 모았으며 , 24 일 ~25 일 베트남 하노이 주베트남한국대사관 후문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양일간 총 2 만 8 천여 명이 찾았다 . 이번 페스티벌은 K- 팝을 넘어 지금 한국에서 주목받는 밴드와 라이브 음악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고 , 한국과 태국 · 베트남 아티스트 및 관객이 서로의 음악을 발견하는 문화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방콕에서 하노이까지 … 한국과 현지 아티스트가 함께 만든 라이브 무대 ‘ 지금 , 밴드의 시대 (BAND+AGE)’ 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의 다양한 밴드 · 인디 음악과 현지 아티스트의 음악을 함께 소개하는 라이브 무대로 꾸며졌다 . 먼저 10 월 17 일 태국 방콕 공연에는 한국의 혁오 (HYUKOH), ONEWE( 원위 ), 민수 (Minsu), 에반 (EVAN) 과 태국의 밴드 페이퍼 플레인즈 (PAPER PLANES) 가 참여했다 . 아티스트들은 록과 인디 , 팝 등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 특히 티켓 오픈 당일 빠르게 매진을 기록하며 개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 이어 10 월 24~25 일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QWER, 실리카겔 (Silica Gel), 터치드 (TOUCHED) 를 비롯해 젬베콜라 (DjembeCola), 미지니 (Mijinee), 양치기 소년단 (The Shepherd Bois) 이 무대에 올랐다 . 여기에 베트남의 싱어송라이터 황중 (Hoàng Dũng) 과 마우느억 밴드 (Màu Nước Band) 가 참여해 한국과 베트남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 하노이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무료 야외 공연으로 마련돼 현지 관객들이 한국 밴드 · 인디 음악을 폭넓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 한국 라이브 음악의 다양성 소개 … 상호 이해를 넓히는 문화 교류 이번 는 한국의 다양한 밴드 · 인디 음악을 현지에 소개하는 동시에 , 태국과 베트남의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해 관객들이 서로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이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한국과 현지 관객 간 상호 이해를 넓히고 , 지속적인 문화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이는 다양한 한국 문화예술을 현지에 소개하고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는 ‘ 코리아시즌 ’ 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 . 한편 , ‘2026 코리아시즌 ’ 은 이번 K-LIVE FESTIVAL 에 이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 오는 11 월 5 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의 SM Classics 와 베트남국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SM CLASSICS LIVE in HANOI’ 가 개최되며 , 태국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실감형 콘텐츠를 재구성한 미디어아트 전시 ‘ 바람의 풍경 ’ 이 11 월 16 일부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2026 코리아시즌 ’ 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 (https://KoreaSeason.co.kr) 및 공식 SNS(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붙임. 현장 사진.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해외거점지원팀 강새롬 팀장 ( ☎ 02-3150-4833)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26.10.30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고객만족도 조사 관련개인정보 제공 알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은 아래와 같이 2026 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의 고객만족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공공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제고함으로써 국민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를 위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은 정보주체의 동의 , 법률의 특별한 규정 등 「 개인정보보호법 」 제 17 조에 의거하여 ,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제공합니다 . 아 래 > 법적근거 : 「 개인정보보호법 」 제 17 조제 1 항 제공목적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 조사 제공대상 : ( 주 ) 리서치랩 제공일자 : 2026 년 11 월 23 일 제공내역 : 수혜 서비스명 ( 사업명 ), 성명 , 소속기관 / 부서 , 연락처 활용시기 : 2026 년도 고객만족도 조사 완료 시까지 파기방법 : 조사 종료 후 연구책임자 감독 하에 디지털정보 , 인쇄물 일괄 폐기
2026.11.03
2026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통합워크숍 개최(11. 24.(화))
참가신청
2026.10.30
한중일 융합예술 교류사업 <Collective Karma, Who is We?> 포럼 개최 안내(11.5.(목))
'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 ' 계기 ,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KOFICE) 과 아트센터 나비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 Collective Karma: Who is ‘We’? 》 의 포럼 「 truly see you 」 를 개최합니다 . 우리는 무엇을 함께 쌓고 , 어떤 관계를 지으며 , 어떤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 이번 포럼에서는 피지컬 AI 시대에 변화하는 관계와 ' 우리 ' 의 의미를 예술과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시선으로 살펴봅니다 . ㅇ 행사명 : 한중일 융합예술포럼 「 truly see you 」 ㅇ 일시 : 2026. 11. 5.( 목 ) / 14:00 - 17:30 ㅇ 장소/비용 : 정동 1928 아트센터 / 무료 사전등록
2026.10.19
한국과 태국·베트남, 라이브 음악으로 하나 되다… ‘2026 코리아시즌’, K-LIVE FESTIVAL로 3만 4천 관객 매료
한국과 태국 · 베트남 , 라이브 음악으로 하나 되다 … ‘2026 코리아시즌 ’, K-LIVE FESTIVAL 로 3 만 4 천 관객 매료 - 태국 방콕 전석 매진 · 하노이 2 만 8 천 명 몰려 성황 … 2 개국 개최 성료 - 혁오 ·QWER· 실리카겔 · 터치드 등 한국 밴드 음악 현지 소개 … K- 팝 넘어 지속 가능한 문화교류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KOFICE) 과 주태국 ·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문화교류 사업 ‘2026 코리아시즌 ’ 의 일환으로 K-LIVE FESTIVAL BAND:AGE 가 누적 방문객 3 만 4 천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 코리아시즌 ’ 은 매년 대상 국가를 선정해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집중 소개하는 연중 사업으로 , 올해 대상국인 태국과 베트남에서 무용 · 음악 ·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 이 가운데 이번 K-LIVE FESTIVAL 은 한국의 라이브 음악을 현지에 소개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 지난 10 월 17 일 태국 방콕 UOB Live 에서 열린 공연은 전석 매진 속에 6 천여 관객을 모았으며 , 24 일 ~25 일 베트남 하노이 주베트남한국대사관 후문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양일간 총 2 만 8 천여 명이 찾았다 . 이번 페스티벌은 K- 팝을 넘어 지금 한국에서 주목받는 밴드와 라이브 음악 문화를 현지에 소개하고 , 한국과 태국 · 베트남 아티스트 및 관객이 서로의 음악을 발견하는 문화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방콕에서 하노이까지 … 한국과 현지 아티스트가 함께 만든 라이브 무대 ‘ 지금 , 밴드의 시대 (BAND+AGE)’ 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의 다양한 밴드 · 인디 음악과 현지 아티스트의 음악을 함께 소개하는 라이브 무대로 꾸며졌다 . 먼저 10 월 17 일 태국 방콕 공연에는 한국의 혁오 (HYUKOH), ONEWE( 원위 ), 민수 (Minsu), 에반 (EVAN) 과 태국의 밴드 페이퍼 플레인즈 (PAPER PLANES) 가 참여했다 . 아티스트들은 록과 인디 , 팝 등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 특히 티켓 오픈 당일 빠르게 매진을 기록하며 개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 이어 10 월 24~25 일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QWER, 실리카겔 (Silica Gel), 터치드 (TOUCHED) 를 비롯해 젬베콜라 (DjembeCola), 미지니 (Mijinee), 양치기 소년단 (The Shepherd Bois) 이 무대에 올랐다 . 여기에 베트남의 싱어송라이터 황중 (Hoàng Dũng) 과 마우느억 밴드 (Màu Nước Band) 가 참여해 한국과 베트남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 하노이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무료 야외 공연으로 마련돼 현지 관객들이 한국 밴드 · 인디 음악을 폭넓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 한국 라이브 음악의 다양성 소개 … 상호 이해를 넓히는 문화 교류 이번 는 한국의 다양한 밴드 · 인디 음악을 현지에 소개하는 동시에 , 태국과 베트남의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해 관객들이 서로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이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한국과 현지 관객 간 상호 이해를 넓히고 , 지속적인 문화교류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 이는 다양한 한국 문화예술을 현지에 소개하고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는 ‘ 코리아시즌 ’ 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 . 한편 , ‘2026 코리아시즌 ’ 은 이번 K-LIVE FESTIVAL 에 이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 오는 11 월 5 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의 SM Classics 와 베트남국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SM CLASSICS LIVE in HANOI’ 가 개최되며 , 태국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실감형 콘텐츠를 재구성한 미디어아트 전시 ‘ 바람의 풍경 ’ 이 11 월 16 일부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2026 코리아시즌 ’ 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 (https://KoreaSeason.co.kr) 및 공식 SNS(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붙임. 현장 사진.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해외거점지원팀 강새롬 팀장 ( ☎ 02-3150-4833)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26.10.30
태국·베트남 잇는 케이-아츠의 울림… ‘2026 코리아시즌’ 하반기 본격화
태국 · 베트남 잇는 케이 - 아츠의 울림 … ‘2026 코리아시즌 ’ 하반기 본격화 - K- 라이브 페스티벌 · 미디어아트 전시 ·K-POP 클래식 공연 등 하반기 프로그램 본격화 - 전통과 현대 , 공연과 전시를 아우르며 한국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 선보여 문화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이하 문체부 ) 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 원장 박창식 , 이하 진흥원 ), 주베트남한국문화원 ( 원장 박찬아 ), 주태국한국문화원 ( 원장 이선주 ) 과 함께 추진하는 ‘2026 코리아시즌 ’ 의 하반기 프로그램을 태국 방콕과 베트남 하노이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 ‘ 코리아시즌 ’ 은 한국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해외에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 대상 국가와의 지속적인 문화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 올해 태국과 베트남에서 진행되는 코리아시즌은 지난 5 월 한국 창작발레 갓 (GAT)> 공연을 시작으로 현지 관객과 만났다 . 한국 전통문화의 소재와 현대적인 무용 언어를 결합한 갓 (GAT)> 은 태국과 베트남 현지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한국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 하반기에는 한국과 현지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K- 라이브 페스티벌 ’ 을 비롯해 한국 전통 회화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전시 《 우리 곁의 생명들 》 과 《 바람의 풍경 》 , K-POP 을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새롭게 해석하는 ‘SM Classics Live in Hanoi’ 등이 이어진다 . 대중음악부터 전통문화와 현대예술 ,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해 한국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 현지 예술가와 관객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 한국 · 태국 밴드가 만드는 새로운 라이브 음악의 시대 , ‘K- 라이브 페스티벌 ’ ‘K- 라이브 페스티벌 ’ 은 한국과 태국의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올라 서로 다른 음악적 감각과 에너지를 나누는 라이브 음악 축제다 . 이번 페스티벌은 ‘ 지금 , 밴드의 시대 (BAND + AGE)’ 라는 주제 아래 한국에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과 태국 대표 밴드가 함께하며 , 라이브 음악을 매개로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 . 태국 방콕에서는 오는 10 월 17 일 UOB Live 에서 ‘K-LIVE FESTIVAL IN BANGKOK’ 이 개최된다 . 한국에서는 혁오 (HYUKOH), 원위 (ONEWE), 민수 (MINSU), 에반 (EVAN) 이 , 태국에서는 대표 록 밴드 페이퍼 플레인스 (Paper Planes) 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 여기에 DJ 진욱 (JINWOOK) 과 DJ 막툽 (MAKTOOP) 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더해져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생생한 현장감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10 월 24 일부터 25 일까지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후문 야외무대에서 ‘K-LIVE FESTIVAL IN HANOI’ 가 열린다 . QWER, 실리카겔 (Silica Gel), 터치드 (TOUCHED), 젬베콜라 (DjembeCola), 미지니 (MIJINEE), 양치기소년단 (The Shepherd Bois) 등 한국 아티스트와 베트남의 Hoàng Dũng, Màu Nước Band 가 함께 무대에 올라 양국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 이와 함께 주베트남한국대사관에서 개최하는 ‘2026 하노이 돌담길 한국문화축제 ’ 도 연계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K-POP 을 클래식으로 새롭게 만나다 , ‘SM Classics Live in Hanoi’ 오는 11 월 5 일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K-POP 과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만남 , ‘SM Classics Live in Hanoi’ 가 개최된다 .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의 SM Classics 와 베트남국립교향악단 (VNSO) 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 레드벨벳의 ‘Feel My Rhythm’ 부터 소녀시대의 ‘ 다시 만난 세계 ' 까지 익숙한 K-POP 의 선율을 클래식 언어로 재해석해 , 대중음악과 클래식 음악에 관심 있는 현지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연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 양국 음악가 간 협업을 통한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 일상의 평안을 바라는 마음 , 한국 전통 회화와 미디어아트 전시로 만나다 하반기에는 베트남과 태국에서 한국의 전통 회화와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전시도 선보인다 . 한국 옛 그림 속 동물과 자연에 담긴 의미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해 , 디지털 영상과 소리를 통해 전통의 이미지를 새로운 감각으로 펼쳐낸다 .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10 월 20 일부터 11 월 29 일까지 베트남 민족학박물관에서 전시 《 우리 곁의 생명들 》 이 열린다 . 이번 전시는 국립민속박물관 , 국립현대미술관 , 국립고궁박물관의 회화와 미디어아트 소장품을 바탕으로 ,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호랑이로부터 기쁨과 건강을 상징하는 새 , 나비 , 꽃 등을 선보인다 . 종이 위에 머물던 동물과 자연의 이미지가 빛과 움직임 , 소리를 만나 전시 공간에서 새롭게 펼쳐지며 , 관람객은 한국의 전통적 자연관과 생명에 대한 인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살펴볼 수 있다 . 태국 방콕에서는 11 월 16 일부터 12 월 25 일까지 주태국한국문화원 5 층 다목적홀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 바람의 풍경 》 이 개최된다 . 전시는 한국의 옛 그림 속 호랑이와 산수화를 중심으로 삶을 지키고 평안과 풍요를 바라는 마음을 조명한다 . 생동감 넘치는 호랑이의 다양한 모습에서 시작해 산과 강 , 길과 마을이 이어지는 풍경으로 시선을 넓히며 , 디지털 영상과 소리를 통해 옛 그림 속 장면을 움직이는 풍경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 두 전시는 한국 옛 그림에 담긴 삶의 보편적인 소망을 전하며 현지 관객과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 진흥원 박창식 원장은 “2026 코리아시즌 하반기에는 한국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현지 관객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 한국과 태국 · 베트남의 예술가들이 함께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며 “ 음악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2026 코리아시즌 ’ 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 (https://KoreaSeason.co.kr) 및 공식 SNS(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행사 개요 ] K-LIVE FESTIVAL IN BANGKOK - 일시 : 2026. 10. 17.( 토 ) - 장소 : 태국 UOB Live 2026 코리아시즌 전시 《 우리 곁의 생명들 》 - 기간 : 2026. 10. 20.( 화 ) ~ 11. 29.( 일 ) - 장소 : 베트남 민족학박물관 K-LIVE FESTIVAL IN HANOI - 일시 : 2026. 10. 24.( 토 ) ~ 10. 25.( 일 ) - 장소 :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후문 야외무대 SM Classics Live in Hanoi - 일시 : 2026. 11. 5.( 목 ) - 장소 : 베트남 하노이 호금오페라하우스 2026 코리아시즌 전시 《 바람의 풍경 》 - 기간 : 2026. 11. 16.( 월 ) ~ 12. 25.( 금 ) - 장소 : 주태국한국문화원 5 층 다목적홀 붙임. 포스터 4부.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해외거점지원팀 강새롬 팀장 ( ☎ 02-3150-4833)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26.10.16
‘문화가 이끄는 공동번영’ 2026 세계경주포럼 성료
‘ 문화가 이끄는 공동번영 ’2026 세계경주포럼 성료 세계적 석학부터 미래세대까지 , 8-9 일 양일간 28 개국 2,500 여명 참여 4 개 분과 , 3 개 특별세션 , 11 개 연계 프로그램에서 국제협력 과제와 실천 방안 모색 문화체육관광부 ( 장관 최휘영 ) 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 원장 박창식 ), 경상북도 ( 도지사 이철우 ), 경주시 ( 시장 주낙영 ) 가 공동 주관한 ‘2026 세계경주포럼 ’ 이 10 월 8 일부터 9 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이번 포럼은 ‘ 글로벌 전환기 , 문화가 이끄는 공동번영과 공동성장 ’ 을 주제로 , 2025 년 경주 APEC 정상회의와 문화산업 고위급 대화의 논의를 이어 문화창조산업 분야의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한국을 포함한 총 28 개국 국적의 1,400 여명의 참가자가 사전 등록했으며 , 현장 참가자를 포함한 양일간 누적 방문자수 약 2,500 여 명에 달했다 . 4 개 분과세션과 3 개 특별세션 , 11 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세계 석학과 문화산업계 전문가가 살펴본 문화협력의 과제 10 월 8 일 개막행사에서는 피에르 루이지 사코 이탈리아 단눈치오 키에티 · 페스카라대학교 교수와 앤디 프랫 영국 런던 시티 세인트조지스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유네스코 글로벌 창조경제 석좌교수가 기조연설에 나섰다 . 사코 교수는 ‘ 컬처 3.0’ 의 관점에서 한국 문화창조산업의 성과를 조명하고 , 콘텐츠 수출을 넘어 국제 공동창작과 문화 참여를 확대해 그 성과를 사회적 가치와 공동번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프랫 교수는 창조경제를 문화유산과 관광 , 지역의 인력과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산 생태계로 설명하며 , 문화의 경제적 · 사회적 가치를 함께 고려하고 창작자와 지역사회를 잇는 협력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이어 두 기조연사와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 , 조지은 옥스퍼드대학교 한국학센터 소장이 특별대담에 참여했다 . 참석자들은 문화협력을 산업과 교역의 차원을 넘어 삶의 질과 사회적 결속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 문화산업의 성장 기회와 성과를 더 많은 국가와 지역이 함께 나누기 위한 조건을 논의했다 . 또한 국제협력에서 공공과 민간이 맡아야 할 역할 , AI 번역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문화적 맥락의 이해 , 차세대 연구자와 번역가 등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대학 ·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 4 개 핵심분과에서 문화협력의 조건과 공동성장의 가능성 논의 10 월 9 일 열린 4 개 분과에서는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분야별 협력의 조건과 실천 과제를 논의했다 . 제이슨 베번 전 워너브라더스 크리에이티브 개발총괄 , 에릭 앤더슨 미국 e 스포츠 구단 FaZe 대표 , 이교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교수 , 최태성 역사 커뮤니케이터 , 사메르 야마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천진기 전 국립민속박물관장 등 국내외 전문가 20 명이 참석했다 . ▲ ‘ 문화창조산업 · 청년 ’ 에서는 영화 ·e 스포츠 ·AI 엔터테인먼트 사례를 통해 초국경 협업과 청년의 성장 기회를 논의했으며 ▲ ‘ 디지털 ·AI’ 에서는 콘텐츠 제작의 혁신 , 청각장애 K-pop 그룹 ‘ 빅오션 ’ 의 문화 참여 사례 , 창작자의 권리 보호를 함께 다뤘다 . ▲ ‘ 지역 · 세계 ’ 에서는 경북의 역사와 한글 · 한복 · 한식 등 문화자산을 글로벌 콘텐츠와 브랜드로 연결하는 방안을 살펴봤다 . ▲ ‘ 역사 · 문화 ’ 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전통공예 , 인도네시아 바틱 , 사우디아라비아의 전승 지식과 현대 디자인 , 디지털 헤리티지 사례를 통해 문화유산의 계승과 활용 ,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가치 창출을 논의했다 . 3 개 특별세션 ·11 개 연계 프로그램으로 국제협력과 미래세대 논의 확장 포럼에서는 3 개 특별세션과 2 개 협력 프로그램 , 7 개 미래세대 프로그램 , 2 개 학술포럼 등 총 14 개 프로그램을 통해 본회의와 분과에서 다뤄진 ‘ 공동번영 ’ 의제를 국제협력과 지역 현장 , 미래세대의 참여로 확장했다 . 특별세션에서는 국제도시 협력과 지역 문화자산의 미래 활용을 구체적으로 다뤘다 . 특별세션에서는 외교부 · 경주시의 ‘ 제 3 차 FEALAC 문화도시 네트워크 회의 ’ 를 통해 동아시아 · 중남미 도시의 문화자산 활용과 도시외교 사례를 공유했다 . 경상북도는 AI·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역 문화유산의 확장과 데이터 권리 , 경북의 역사 · 인문자산을 영화 · 드라마 · 웹툰 · 게임 등 콘텐츠 IP 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 협력 프로그램에서는 권역별 국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 한 - 아세안센터는 아세안 10 개국 참가자와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정책 · 디지털 인프라 사례를 공유하고 한 - 아세안 협력 액션플랜을 마련했다 .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NEAR) 의 청년정책포럼에서는 몽골 , 러시아 등 회원지역의 정책 담당자와 청년 대표들이 참여해 청년정책과 문화교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미래세대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생과 청소년 600 여명이 참여해 지역 · 문화 · 국제협력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정책 · 사업 · 콘텐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 임팩톤 @ 경주 ’ 에서는 경주의 문화 · 상권 · 기후 문제를 비즈니스와 문화콘텐츠로 연결했고 , ‘ 한 - 아세안 청년 워크숍 ’ 과 ‘ 청년미래포럼 ’ 등에서도 초국경 문화협력과 지역 정착을 주제로 청년의 해법을 제시했다 . APEC 1 주년 기념 학술포럼과 K- 글로컬 문화산업 포럼에서도 글로벌 아젠다와 지역문화창조산업의 미래를 심도있게 조망했다 . 박창식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은 “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와 문화산업 고위급 대화에서 확인한 문화창조산업의 가능성을 국제협력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세계경주포럼 ’ 에서 나눈 논의가 실질적인 실천으로 이어져 문화와 산업 , 국가와 세대를 아우르는 공동번영의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 ” 고 밝혔다 . 붙임. 현장사진. 끝.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상호문화팀 박지현 팀장 ( ☎ 02-3150-4840)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2026.10.13
<2026 국제문화교류 컨설팅(제주권)> 참가자 모집 (11.5.)
2026.10.19
<2026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국제문화교류 우수사례 공모
2026.09.30
<2026 국제문화교류 컨설팅(경상권)> 참가자 모집 (10.3)
2026.09.23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운영 시스템 구축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나라장터 공고 R26BK01754607-000 관련 운영 시스템 구축 용역에 관심 가져주신 입찰 참가업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우선협상대상자를 공지하오니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께서는 협상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우선협상대상자 : 주식회사 파란샘 2026년 10월 23 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
2026.10.23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운영 시스템 구축 용역
2026.10.02
2027 해외한류실태조사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발표
나라장터 공고 R26BK01591358-000 관련 2027 해외한류실태조사 용역에 관심 가져주신 입찰 참가업체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우선협상대상자를 공지하오니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업체께서는 협상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우선협상대상자 : 주식회사 케이스탯리서치 2026년 7월 10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
2026.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