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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전문정보 제공

스웨덴 대표 놀이동산 그뢰나 룬드(Gröna Lund), 한류 체험존 케이스트리트(K-street) 조성

  • 조회수

    35

  • 게시일

    2026-07-07

  • 국가

    스웨덴

스웨덴 스톡홀름의 대표 놀이공원 그뢰나 룬드(Gröna Lund)가 2026년 여름, 한국 문화를 주제로 한 특별 공간 '케이스트리트(K-street)'를 선보인다. 여름 시즌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케이스트리트는 케이팝과 K-뷰티, 한국 음식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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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트리트(K-street) 홍보 이미지 - 출처: 그뢰나 룬드(Gröna Lund) 홈페이지 >


공식 소개 페이지의 로고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케이스트리트는 화려한 네온사인과 강렬한 색감을 활용해 케이팝에서 영감을 받은 거리 분위기를 연출했다. ‘재밌게 놀자!’라는 문구를 내세운 이곳은 놀이기구와 한국 음식, 케이팝 등 체험형 콘텐츠를 하나의 테마로 연결했다. 단순히 놀이기구를 즐기는 기존 놀이공원의 구역을 넘어, 한국 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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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스트리트 구역 벽을 장식한 한글 포스터들 - 출처: 통신원 촬영 >


케이스트리트 입구에서는 다양한 한글 포스터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팡팡 터지는 행복”, “매운맛 도전할래?”, “첫 입부터 특별한 맛!”, “글로우 투 고” 등 한국어 문구를 공간 곳곳에 배치해 한글 특유의 시각적 매력과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한국적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연출한 점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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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팝콘 부스와 한국어 간판 - 출처: 통신원 촬영 >


먹거리 역시 케이스트리트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다. 특히 ‘케이팝콘(K-Popcorn)’이라는 이름의 팝콘 부스는 '케이팝(K-pop)'과 '팝콘(popcorn)'을 결합한 언어유희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형광색 간판에는 “먹고 놀고 또 놀자!”, “텐션 업!”, “이제 놀 시간!”, "재미 보장" 등 한국어 문구를 배치해 한글을 하나의 디자인 요소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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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콘, 케이팝콘 - 출처: 통신원 촬영 >


'케이팝콘(K-Popcorn)'은 김치맛, 고추장맛, 케이비비큐(K-BBQ)맛 시즈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다. 김치맛 팝콘은 강한 매운맛보다는 은은한 김치 풍미가 느껴져 한국 음식에서 영감을 받은 이색적인 간식으로 구성됐다. 케이팝콘 외 일반 팝콘과 콜라 포장에도 '팝콘', '코카콜라'라는 한글 표기를 적용해 한글을 디자인 요소로 적극 활용한 점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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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팝 범퍼스(K-pop Bumpers) - 출처: 통신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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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팝 범퍼스(K-pop Bumpers) - 출처: 통신원 촬영 > 


케이스트리트에는 신규 어트랙션 ‘케이팝 범퍼스(K-pop Bumpers)’도 마련됐다. 한국에서도 익숙한 범퍼카 형태의 놀이기구로, 케이팝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놀이공원 측은 역동적인 음악과 화려한 공간 연출을 통해 케이팝 특유의 에너지와 분위기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은 미러볼과 네온사인, “비트 올려!”라는 한국어 문구 등으로 꾸며졌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어트랙션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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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킥스 케이뷰티 글로우 투 고(Kicks K-beauty Glow to Go) - 출처: 통신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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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킥스 케이뷰티 글로우 투 고(Kicks K-Beauty Glow to Go) - 출처: 통신원 촬영 >


케이뷰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킥스 케이뷰티 글로우 투 고(Kicks K-Beauty Glow to Go)'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케이뷰티 휠(K-Beauty Wheel)’ 룰렛 이벤트에 참여해 스웨덴 화장품 유통업체 '킥스(Kicks)'가 제공하는 다양한 한국 화장품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었다. 최근 스웨덴에서도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도 이를 향한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 당첨자는 경품으로 받은 코스알엑스(COSRX) 제품을 이미 사용하고 있다며 반가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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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바이츠(Korean Bites) 부스 - 출처: 통신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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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안스크 토푸 볼(Koreansk tofu bowl) - 출처: 통신원 촬영 > 


‘코리안 바이츠(Korean Bites)’ 부스에서는 한국식 볼 메뉴를 판매했다. 삼겹살과 두부 메뉴 가운데 선택할 수 있었으나, 방문 당시에는 두부 메뉴만 제공됐다. 직접 맛본 두부 메뉴는 두부의 식감이 다소 단단하고 양도 적었으며, 양념 역시 데리야키 소스와 비슷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한국적인 맛과는 차이가 있었다. 한국 문화를 처음 접하는 스웨덴 방문객들이 해당 메뉴를 한식으로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한국적인 맛의 구현과 메뉴의 완성도 측면에서 다소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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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로 표기된 스시 부리토 메뉴 포스터 - 출처: 통신원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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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그래피티 - 출처: 통신원 촬영 >


케이스트리트는 한국 문화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일부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움도 남았다. 예를 들어 일본 음식에서 유래한 퓨전 메뉴인 '스시 부리토(Sushi Burrito)' 홍보물이 한국어로 표기돼 '코리안 바이츠(Korean Bites)' 부스 벽면에 다른 한국 관련 포스터와 함께 게시돼 있었다. 해당 메뉴는 케이스트리트 내 부스가 아닌 별도의 식당에서 판매되는 음식이었음에도, 방문객들이 이를 한식으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어 보였다. 또한 한국어 그래피티에 “즐기디!”라는 오타가 발견되는 등 한국 문화 요소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보다 세심한 검토가 필요한 모습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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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드리 누나(Audrey Nuna) 공연 현장 - 출처: 통신원 촬영 >


통신원이 방문한 날에는 한국계 미국인 아티스트 오드리 누나(Audrey Nuna)의 공연도 열렸다. 오드리 누나는 스웨덴 어린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에서 미라(Mira)의 노래 목소리를 맡은 아티스트다. 공연 현장에서는 작품 속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관람객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으며, 케이팝 콘텐츠가 현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까지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드리 누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대표곡 중 하나인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을 비롯해 자신의 곡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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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트리트(K-street) 현수막 - 출처: 통신원 촬영 > 


최근 북유럽에서는 케이팝 공연과 한국 드라마, K-뷰티를 중심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스웨덴을 대표하는 놀이공원이 한국을 주제로 한 테마 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은 한류의 현지 대중성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특히 놀이기구와 케이팝, 한식, K-뷰티를 결합해 방문객들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앞으로 한국 관련 콘텐츠를 활용할 때에는 문화적 정확성과 세부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면밀한 검토도 필요해 보인다.


사진출처 및 참고자료

- 그뢰나 룬드(Gröna Lund) 홈페이지, https://www.gronalund.com/k-street

- 통신원 촬영

주요사업 한눈에 보기

코리아시즌

한국 문화 확산의 잠재력을 가진 국가 전역에서 해외 주요 문화기관, 행사와 연계하여 동시대성·예술성·대중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한국 문화예술을 소개합니다. 매년 공연, 전시, 인적교류 등 주체와 장르, 실현 방식의 다변화를 통해 대상국 국민의 한국 문화예술 이해도와 호감도를 높여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정상외교를 계기로 국가 간 합의에 따라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선포하고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합니다. 양국의 문화정책과 서로의 문화에 대한 관심,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을 토대로 쌍방향 문화교류, 청년예술인 인적교류, 공동창제작을 기획하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사업은 국가 간 이해와 교류 기회 확대에 기여합니다.

KDAY 케이데이 (K-브랜드 융복합)

KDAY(케이데이)는 해외 현지에서 패션·뷰티·푸드 등의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시·체험·아티스트 연계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가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방식으로 K-브랜드의 확산을 도모합니다.

글로벌 K-존

글로벌 K-존은 해외 코리아센터를 중심으로 K-컬처 및 K-라이프스타일을 통합적으로 구현하는 복합 거점 공간 조성 사업입니다. 공간과 콘텐츠를 연계한 경험을 제공하여 한류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문화·산업 간 연계를 기반으로 현지 맞춤형 확산 거점을 구축합니다.

국제교류 컨설팅

여러 기관과 사업에 흩어져 있는 국제문화교류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권역별로 전문가 현장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경험과 역량을 기반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계 국제교류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투어링 케이-아츠

42개 재외 한국문화원·문화홍보관과 협력하여 국내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해외순회를 지원합니다. 문화예술 단체의 국제적 역량을 제고하고, 네트워크 확대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합니다.

문화예술 민간국제교류 지원

문화예술 현장의 수요에 부응하여, 민간단체 중심의 문화예술 국제 교류 촉진을 목표로 합니다. “우수 플랫폼 디렉토리”에 포함된 공연장, 전시장, 페스티벌 등으로부터 초청받은 공연, 전시의 항공료, 운송비를 지원합니다.

쌍방향 국제문화협업 지원

한국 문화예술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따라 증가하는 해외의 국내 기반 협업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 및 협업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국내 문화예술인의 국제 무대 진출을 위한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며, 한국을 거점으로 한 인·아웃바운드 문화예술 행사 개최를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합니다. 이를 통해 협업 국가들과 지속 가능한 쌍방향 문화예술 교류를 확산합니다.

국제문화교류 전문인력 양성

문화예술 및 문화산업 분야 기획인력이 국제문화교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력단계별 해외파견 지원, 프로젝트 지원, 국제문화교류 아카데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파견 전문인력은 해외 유수의 축제, 문화예술기관에서 업무 지원, 연구 수행 또는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제교류 경험과 네트워킹을 도모합니다. 파견 종료 후에는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에서 프로젝트를 추진, 문화분야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국제문화교류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사업 방향성과 실질적인 협력 지점을 발굴하여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기반을 조성합니다. 협의체에는 문화예술 유관기관, 주한외교단, 축제 위원회, 국 공립 문화예술단체와 지역문화재단 대한민국 전역에서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국내외 기관,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류교류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2005년부터 이어온 ‘문화동반자 사업’을 확대하여, 세계 각국의 문화 전문가들이 협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역량강화, 워크숍, 포럼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매개로 국제문화교류의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 도출로 협력의 장을 마련합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한국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 및 확장할 것입니다.

미래혁신 문화교류 지원

한국과 아세안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문화교류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4년, 한-아세안이 대화관계 수립 35주년을 기념하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음에 따라 한-아세안 간 교류의 지속확대는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 사업은 ‘한-아세안 미래혁신’이라는 제목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계자가 공통의 의제를 도출하여 포럼 및 연계행사를 개최하고,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연대와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지원 사업

해외 문화원이 없는 지역에 소재한 외국 대학과 국내 대학이 협력하여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K-컬처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합니다.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K-컬처와 청년의 잠재력을 연결해 해외 현지 프로젝트 수행과 문화 분야 공공 해외기관 파견을 지원하고, 청년의 국제 역량과 자기효능감 강화를 통해 글로벌 K-컬처 확산에 기여합니다.

2026 세계경주포럼

2026 세계경주포럼은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및 ‘문화산업 고위급 대화’의 논의를 확장하여, 문화산업 기반 공동번영의 방향을 모색하는 글로벌 문화협력 포럼입니다. 인간 중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 문화담론을 심화하고 실질적 협력 모델을 발굴·구체화하는 플랫폼입니다.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은 국내 문화예술 플랫폼과 해외 주요 인사 간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별 전문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방한 일정과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국내 문화예술 기관 및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합니다.

마이케이페스타

한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 산업 최전선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한류 확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K-POP콘서트, 글로벌 컨퍼런스, B2B·B2C박랍회 등 다태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 글로벌 축제를 지향합니다. 나아가 문화 영향력의 확대와 연관 산업 문야의 직·간접적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한류 조사연구

한류, 국제문화교류 관련 기초·심층자료 발간에 주력합니다. 40여 개국 해외통신원을 통해 세계 속 문화교류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한편 <한류백서>, <한류NOW>, <해외한류실태조사>, <한류의 경제효과 연구> 등 연간·분기·격월간 간행물 발간으로 꾸준하고도 폭넓게 글로벌 문화 흐름을 진단합니다. 연구의 깊이에 사안의 시의성을 더한 발간자료는 한류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문화교류를 지지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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