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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전문정보 제공

7월 필리핀을 찾은 한국 스타들

  • 조회수

    32

  • 게시일

    2026-08-05

  • 국가

    필리핀

필리핀 마닐라(Manila)가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잇따른 단독 공연과 투어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데뷔 10년 차를 넘어선 그룹부터 완전체로 돌아온 인기 걸그룹, 솔로 아티스트, 그리고 현지 출신 멤버가 포함된 신인 그룹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현지 무대를 매료시켰다. 필리핀 주요 매체들은 연일 이들의 공연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하며, 한국 스타들과 현지 팬덤이 다진 굳건한 신뢰와 교감에 주목하는 기사를 작했다.


엑소(EXO)는 지난 7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인 ‘엑소 플래닛 #6 - 엑스호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을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Mall of Asia Arena)에서 열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투어 이후 약 7년 만에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공연이라 필리핀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었다. 《인콰이어러 팝(Inquirer POP!)》은 데뷔 10년을 넘어선 엑소가 과거의 향수와 무대 장악력을 결합해 팬들과 정서적 유대를 재확인한 ‘재회의 역사’에 주목했으며, 《에이비에스-시비엔 뉴스(ABS-CBN News)》는 멤버들이 팬들에게 전한 “여러분이 사랑하는 한 우리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아티스트와 팬덤 사이의 굳건한 신뢰 관계를 비중 있게 다뤘다. 《지엠에이 엔터테인먼트(GMA Entertainment)》는 14년 차 팬이자 인플루언서인 아르시 라가(Arshie Larga)가 공연 중 멤버들에게 주목받으며 이른바 ‘성덕(성공한 팬)’의 꿈을 이룬 사연을 소개하며, 이 콘서트가 팬 개개인에게도 잊지 못할 특별한 날이었음을 전했다. 이처럼 각 언론사는 공연의 음악적 완성도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약속, 그리고 팬과 스타가 하나 되어 교감한 일화들을 종합적으로 보도하며 이번 콘서트가 엑소와 필리핀 팬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깊이 있게 조명했다.


그룹 아이콘(iKON)이 지난 7월 5일 필리핀 에스엠엑스 컨벤션 센터(SMX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아이콘 포에버(iKON FOUREVER)’ 투어를 통해 2년 만에 필리핀 팬들과 뜨겁게 재회했다. 《지엠에이 네트워크(GMA Network)》는 이번 공연에서 제이, 윤형, 바비, 찬우 네 멤버가 <아예(Ah Yeah)>를 시작으로 <러브 시나리오(Love Scenario)>, <킬링 미(Killing Me)> 등 인기곡들과 무대를 선보이며 군 복무 동안 공백기를 무색하게 만드는 폭발적인 모습을 입증했다고 보도했다. 《올케이팝(Allkpop)》은 멤버들이 이번 공연에서 내년 필리핀 재방문을 공식 약속했으며, 군 복무 중인 멤버(디케이, 구준회)들과 함께하는 무대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또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실력을 팬들에게 선보였으며, 가수와 팬이 하나 된 ‘광란의 파티’를 연출했다고 덧붙였다. 《버즈세터(Buzzsetter)》는 2024년 투어 이후 마닐라를 다시 찾은 아이콘이 10여 년간 팬들과 쌓아온 변치 않는 유대감을 확인하며 깊이 교감하는 순간을 나눴다고 전했다. 앞서 언급된 매체들이 보도한 내용을 종합하면 이번 마닐라 공연은 팬들에게 과거에 대한 향수와 열정을 선물한 성공적인 축제의 장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좌) 팬들과 함께하는 아이콘 / (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아이콘 멤버들 - 출처: ‘버즈세터’ 웹사이트 >


엑소 공연 바로 일주일 뒤, 같은 장소인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있지(ITZY)의 세 번째 월드 투어인 ‘있지 서드 월드 투어 [터널 비전](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이 진행됐다. 《지엠에이 네트워크》는 7월 11일에 열린 있지의 세 번째 월드 투어 마닐라 공연이 필리핀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건강상 이유로 잠시 휴식을 가졌던 리아가 복귀하면서, 이번 필리핀 콘서트에서는 팬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5인 완전체인 있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특히 멤버들은 필리핀 팬들이 보여준 압도적인 성원에 깊은 감동을 표했으며, 류진과 리아는 현지 팬들에 대해 “열정이 최고인 관객”이라고 극찬했다. 공연 말미 예지는 “여러분이 우리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느꼈다”며 “빠른 시간 내에 꼭 다시 돌아오겠다”라고 재방문을 약속했다.


그룹 비투비(BTOB) 출신 정일훈이 지난 7월 18일 필리핀 에스엠 노스 에드사 스카이돔(SM North EDSA Skydome)에서 단독 팬 콘서트 ‘원데이 아트 클래스(1-DAY ART CLASS)’를 통해 필리핀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 콘서트에서 정일훈은 솔로 데뷔곡 <쉬즈 곤(She's Gone)>을 비롯해 <오아시스(OASIS)>,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스포일러(Spoiler)>, 그리고 신곡 <글로리(Glory)>에 이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팬들이 준비한 감동적인 슬로건·영상 이벤트 등을 통해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이어 공연 이튿날 진행된 미디어 인터뷰를 통해 필리핀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에스비에스(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보이그룹 에이호프(AHOF)가 지난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필리핀 마닐라의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The First Spark)’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현지 언론과 팬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에이호프는 현지어 소통과 화려한 케이팝 커버 무대는 물론, 다양한 팬 혜택을 제공하며 1만 5천여 명에 달하는 팬들을 매료시켰다. 《에이비에스-시비엔 뉴스》와 《지엠에이 네트워크》 등 필리핀 매체들은 필리핀 출신 멤버 제이엘 가스파(JL Gaspar)가 보여준 감동적인 서사 및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을 비중 있게 조명했다.       


이처럼 지난 7월 한 달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잇따라 열린 한국 가수들의 공연은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 가수와 현지 팬덤 간의 굳건한 신뢰와 정서적 유대를 재확인하는 장이 됐다. 데뷔 10년 차를 넘긴 중견 그룹의 대규모 투어부터 멤버 복귀를 통한 완전체 무대, 솔로 아티스트의 팬 콘서트, 그리고 현지 출신 멤버를 보유한 신인 그룹의 무대에 이르기까지 화제성 가득한 이야기가 현지 언론과 팬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현지 주요 매체들 역시 무대 자체만이 아니라 스타들이 팬들에게 보여준 진정성 있는 교감과 재방문 약속 그리고 이들의 다양한 서사에 대해서도 비중 있게 보도했다. 7월은 필리핀이 동남아시아 한국 대중음악 시장에서 얼마나 중요한 무대인지 다시 한번 확인한 순간이었다. 이를 발판 삼아 우리 가수의 현지 활동에 더욱 힘이 실리는 한편, 두 나라의 문화 교류 역시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출처 및 참고자료

- 《지엠에이 엔터테인먼트(GMA Entertainment)》 (2026. 07. 06). iKON brings high-energy performances to Manila with 'FOUREVER' world tour, 

https://www.gmanetwork.com/entertainment/showbiznews/ikon-brings-high-energy-performances-to-manila-with-fourever-world-tour/135361/ 

- 《지엠에이 엔터테인먼트(GMA Entertainment)》 (2026. 07. 08). Content creator Arshie Larga gets noticed by EXO twice at Manila concert, https://www.gmanetwork.com/entertainment/showbiznews/content-creator-arshie-larga-gets-noticed-by-exo-twice-at-manila-concert/135429/ 

- 《올케이팝(Allkpop)》 (2026. 07. 07). iKON returns to the Philippine concert stage, bringing their high-energy performances, 

https://www.allkpop.com/article/2026/07/ikon-returns-to-the-philippine-concert-stage-bringing-their-high-energy-performances 

- 《인콰이어러 팝!(Inquirer POP!)》 (2026. 07. 09). Back to EXO Planet: EXO turns nostalgia into a spectacle at ‘EXhOrizon in Manila’, 

https://pop.inquirer.net/383283/back-to-exo-planet-exo-turns-nostalgia-into-a-spectacle-at-exhorizon-in-manila 

- 《에이비에스-시비엔 뉴스(ABS-CBN News)》 (2026. 07. 10). EXO assures Filipino fans they will meet again: ‘As long as you love EXO, we will be back’, 

https://www.abs-cbn.com/entertainment/showbiz/events/2026/7/10/exo-assures-filipino-fans-they-will-meet-again-as-long-as-you-love-exo-we-will-be-back-2205 

- 《에이비에스-시비엔 뉴스(ABS-CBN News)》 (2026. 07. 12). In electrifying ‘Tunnel Vision’ concert, ITZY says PH fans ‘top one in cheers’, 

https://www.abs-cbn.com/entertainment/showbiz/events/2026/7/12/in-electrifying-tunnel-vision-concert-itzy-says-ph-fans-top-one-in-cheers-1603 

- 《에이비에스-시비엔 뉴스(ABS-CBN News)》 (2026. 07. 13). ITZY promises to return to PH after strong support from Filipino MIDZYs: 'We won’t take long and be back here', 

https://www.abs-cbn.com/entertainment/showbiz/music/2026/7/13/itzy-promises-to-return-to-ph-after-strong-support-from-filipino-midzys-1910 

- 《에이비에스-시비엔 뉴스(ABS-CBN News)》 (2026. 07. 26). Filipino K-pop star JL fulfills dream with AHOF's MOA Arena concert, 

https://www.abs-cbn.com/entertainment/showbiz/events/2026/7/26/filipino-k-pop-star-jl-fulfills-dream-with-ahof-s-moa-arena-concert-1634 

- 《버즈세터(Buzzsetter)》 (2026. 07. 11). iKON Returns to Manila With High-Energy Performances and Fan-Favorite Hits, 

https://buzzsetter.com/ikon-fourever-world-tour-in-manila-concert-recap/ 

- 《안녕 오빠(Annyeong Oppa)》 (2026. 07. 25). AO EXCLUSIVE: Jung Ilhoon Shares His Heart, Music, and Gratitude with Filipino Fans, 

https://annyeongoppa.com/2026/07/25/ao-exclusive-jung-ilhoon-shares-his-heart-music-and-gratitude-with-filipino-fans/ 

- 《안녕 오빠(Annyeong Oppa)》 (2026. 07. 27). Jung Ilhoon paints memories with Filipino LOONEEs at his “1-DAY ART CLASS” Fan-Con in Manila, 

https://annyeongoppa.com/2026/07/27/jung-ilhoon-paints-memories-with-filipino-loonees-at-his-1-day-art-class-fan-con-in-manila/ 

주요사업 한눈에 보기

코리아시즌

한국 문화 확산의 잠재력을 가진 국가 전역에서 해외 주요 문화기관, 행사와 연계하여 동시대성·예술성·대중성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한국 문화예술을 소개합니다. 매년 공연, 전시, 인적교류 등 주체와 장르, 실현 방식의 다변화를 통해 대상국 국민의 한국 문화예술 이해도와 호감도를 높여 양국 문화교류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정상외교를 계기로 국가 간 합의에 따라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선포하고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합니다. 양국의 문화정책과 서로의 문화에 대한 관심,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을 토대로 쌍방향 문화교류, 청년예술인 인적교류, 공동창제작을 기획하고 실현하고 있습니다. 상호문화교류의 해 사업은 국가 간 이해와 교류 기회 확대에 기여합니다.

KDAY 케이데이 (K-브랜드 융복합)

KDAY(케이데이)는 해외 현지에서 패션·뷰티·푸드 등의 K-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시·체험·아티스트 연계 프로그램을 결합한 참여형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가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방식으로 K-브랜드의 확산을 도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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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존은 해외 코리아센터를 중심으로 K-컬처 및 K-라이프스타일을 통합적으로 구현하는 복합 거점 공간 조성 사업입니다. 공간과 콘텐츠를 연계한 경험을 제공하여 한류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문화·산업 간 연계를 기반으로 현지 맞춤형 확산 거점을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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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관과 사업에 흩어져 있는 국제문화교류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상담 창구를 개설하고, 권역별로 전문가 현장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의 경험과 역량을 기반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계 국제교류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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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예술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따라 증가하는 해외의 국내 기반 협업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 및 협업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국내 문화예술인의 국제 무대 진출을 위한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며, 한국을 거점으로 한 인·아웃바운드 문화예술 행사 개최를 통해 교류의 장을 마련합니다. 이를 통해 협업 국가들과 지속 가능한 쌍방향 문화예술 교류를 확산합니다.

국제문화교류 전문인력 양성

문화예술 및 문화산업 분야 기획인력이 국제문화교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력단계별 해외파견 지원, 프로젝트 지원, 국제문화교류 아카데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파견 전문인력은 해외 유수의 축제, 문화예술기관에서 업무 지원, 연구 수행 또는 자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제교류 경험과 네트워킹을 도모합니다. 파견 종료 후에는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에서 프로젝트를 추진, 문화분야 국제교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국제문화교류 유관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사업 방향성과 실질적인 협력 지점을 발굴하여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기반을 조성합니다. 협의체에는 문화예술 유관기관, 주한외교단, 축제 위원회, 국 공립 문화예술단체와 지역문화재단 대한민국 전역에서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국내외 기관,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류교류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2005년부터 이어온 ‘문화동반자 사업’을 확대하여, 세계 각국의 문화 전문가들이 협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역량강화, 워크숍, 포럼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매개로 국제문화교류의 기반을 강화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 프로젝트 도출로 협력의 장을 마련합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한국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 및 확장할 것입니다.

미래혁신 문화교류 지원

한국과 아세안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문화교류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4년, 한-아세안이 대화관계 수립 35주년을 기념하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음에 따라 한-아세안 간 교류의 지속확대는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이 사업은 ‘한-아세안 미래혁신’이라는 제목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과 아세안 국가 문화예술, 문화산업 관계자가 공통의 의제를 도출하여 포럼 및 연계행사를 개최하고,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연대와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지원 사업

해외 문화원이 없는 지역에 소재한 외국 대학과 국내 대학이 협력하여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K-컬처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합니다.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K-컬처와 청년의 잠재력을 연결해 해외 현지 프로젝트 수행과 문화 분야 공공 해외기관 파견을 지원하고, 청년의 국제 역량과 자기효능감 강화를 통해 글로벌 K-컬처 확산에 기여합니다.

2026 세계경주포럼

2026 세계경주포럼은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및 ‘문화산업 고위급 대화’의 논의를 확장하여, 문화산업 기반 공동번영의 방향을 모색하는 글로벌 문화협력 포럼입니다. 인간 중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 문화담론을 심화하고 실질적 협력 모델을 발굴·구체화하는 플랫폼입니다.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

해외 주요인사 초청사업은 국내 문화예술 플랫폼과 해외 주요 인사 간의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참가자별 전문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방한 일정과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국내 문화예술 기관 및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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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에서 산업 최전선의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한류 확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K-POP콘서트, 글로벌 컨퍼런스, B2B·B2C박랍회 등 다태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 글로벌 축제를 지향합니다. 나아가 문화 영향력의 확대와 연관 산업 문야의 직·간접적인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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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국제문화교류 관련 기초·심층자료 발간에 주력합니다. 40여 개국 해외통신원을 통해 세계 속 문화교류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한편 <한류백서>, <한류NOW>, <해외한류실태조사>, <한류의 경제효과 연구> 등 연간·분기·격월간 간행물 발간으로 꾸준하고도 폭넓게 글로벌 문화 흐름을 진단합니다. 연구의 깊이에 사안의 시의성을 더한 발간자료는 한류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문화교류를 지지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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